신비한 중국 남부의 소수민족의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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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중국 남부의 소수민족의 이모 저모

정문교 4 27

: 신비한 중국 남부의 소수민족의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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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中國 南部소수민족의 이모저모 download.asp?FileID=5954136

조상에게 절하는 사람 뒤로 푸짐한 제사상이 차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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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와 원목조각으로 벽을만든 하카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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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잡이전에 그날 필요한 물을 준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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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하루에 쓸 충분한 물을 기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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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 떠다니는 통나무를 모아 뗏목을 만든다(연남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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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죽은사람 가족위로 옮겨지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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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에게 밀려난 소수민족 해발 2,900미터의 다락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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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다락논과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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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대리고탑/숭성 삼탑(崇聖三塔) - 중국 보물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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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彛族)처녀들의 전통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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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강정지방의 쭈안샨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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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의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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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의 천연색 늪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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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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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 민족의 복장을 입고나온 소수민족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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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노천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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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彛族)의 불꽃축제(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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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의 음식축제 (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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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족 여인들(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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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족(普米族) 여인들(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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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룽족 여인들 (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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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더룽족(獨龍族)의 도축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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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족의 축제(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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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족의 장례식 행렬(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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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이족의 결혼 풍습(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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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스족의 결혼 모습(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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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산의 이족(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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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족(白族)의 결혼식(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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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東川 홍토지(紅土地)의 이색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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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들의 우산축제(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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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족(苗族)의 여인(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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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족의 음식축제(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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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하니족(哈尼族)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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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장족(藏族)의 전통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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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사람들(장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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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의 초웅토림(楚雄土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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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민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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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성의 눈덮인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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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의 구향풍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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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밍시(昆明) 취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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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의 갈매기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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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밍의 옥천공원 - 흑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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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백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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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따이족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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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쌍판납의 만비용 백탑 - 소승불교의 고건축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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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난빠의 사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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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서쌍판납 지역의 바나나 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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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덕굉의 영강총연불탑




Comments

엄기준
정회장 자료 올리는것보다 꼬리글 다는것이 더 어려운지 알제~~~
임우순
중국도 참말로 신기하고 묘한 나라이여.....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오자진1D
1993년 5월 운남성 철도회사가 하도급업체로 선정대상이 되어 라오스에서 쿤밍으로 가는 비행기편을 보니 일주일에 딱한번 중국에서 아침에 날아와 승객을 내려놓고 다시 승객을 태우고 오후 1시쯤 가는데 여객기 내부 의자는 앞에서 5줄만 잇고 나머지는 다 뜯어내고 짐을 실었더이다 - 승객이 별로 없어

승객이라야 겨우 15명 군인 장교 10명 공무원 3명 주로 공무 출장자임 그리고 나와 우리회사 직원 1명
그당시 공산지역이 개방은 되었으나 여행이 용이하지는 않음 소수의 고급관료나 고급장교들만 이용

또한 중국이나 베트남을 여행하려면 사전에 안기부에 특정지역여행허가를 3개월전에 신청하여 여권에 붉은색 허가직인이 찍혀먀 공산권국가를 여행할수가 있었슴

화폐도 중국 내국인들이 쓰는 인민위안 화폐가  아니고 외국인은 FEC(Foreign Exchange Currency)라는 특별
화폐를 쓰도록 되어 있으며 이화폐로만 비행기표나 호텔료를 지불할수 있슴

어찌되었든 라오스 공사 5년동안 중국 하도급회사를 거느리고 중국인들을 호령하며 성상납까지 받아가며
생활했더랬는데 - 옛날 중국에 조공 바치던 선조들의 설움을 보복하는 것 같애 뿌듯한 마음으로 중국을 지배하는 기분이었는데 한십년도 안되어 벌써 중국 떼놈들 눈치를 보는 처지이니 나원 아 ~ 엣날이여 ~~~
김형목
좋은 그림 고마우이 ~~~~~~~
중국이라는 나라 - 역시 만만디라구,
중국은 60여 소수민족(3%)과 한족(97%)이 어울리며 살지만, 한족이 우대받는 세상.
지금이야 사는 것이  평준화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도 주거자유가 별로인 나라.
항아리속에 ( 뱀이든, 쥐든, 원숭이든, 호랑이든, 개든 ) 하나가 되는 나라.
아직도 급행료가 있어야 빨리 해결돼는나라.
인민폐와 호환폐가 쓰여지는 나라.
역시 미국달라를 선호하는나라.
시간들 나면 중국에 한번 다녀들 오면게 몸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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