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칭되는 웅장, 화려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앙코르왓은 12세기 초 수리야바르만 2세에 의해 세워진 앙코르 유적지중 가장 크고 가장 잘 보존되고 있는 역사적인 예술품이다. 죄우대칭의 구성, 균형, 설계기술, 조각과 부조 등의 완벽함은 셰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성의 북동쪽에는 길이 7Km, 너비 2Km의 '동바라이'라는 큰 저수지가 만들어졌다. 도읍의 중심인 프놈바켄의 언덕 위에는
때문에 이 사원은 수리아바르만 2세의 장례를 치르기 위한 사원으로 지어졌다고 추측되고 있다.앙코르왓 사원 주변은 인공호수다. 호수에 비친 앙코르왓 모습 또한 그 자체로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하다.높이 65m에 달하는 앙코르왓 사원은 모든 것들에 의미가 부여되어있다. 3개의 층은 천상계, 인간계, 미물계를 뜻한다 하며 중앙의 탑은 우주의 근원이 메루산을, 각가의 벽에 그려진 부조들은 인도의 고대 서사시인 마하바라타, 인도의 전설 라마야나, 신들과 악마들이 불로장생의 영약인 암리타를 만들기 위해 유액의 바라를 휘젓는 모습, 태국군과의 전투 장면 - 출정에서 승전 귀환까지, 당시의 사는 모습 등을 표현해 놓았다고 한다.
그 정교한 솜씨와 생생한 표정, 깊이 있는 힌두교 전설을 담고 있는 부조들에 대해선 그 어떤 찬사도 아깝지 않으리라
|


















밀림에 천년이나 뭍혀 있던 앙코르왓 ! ! !
머나먼 석산지역에서 돌을 옮겨와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돌조각을 맟춰 이룬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