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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스위스 루체른 필라투스산에서 만 볼수 있는 절벽위에 있는 교회와 야생의 슈타인보크(알프스 염소)정사라고 할까!
악마의 산이라 불리우는 피라투스산의 이야기
서양에서 용은 동양과는 달리 악이나 악마의 상징으로 칭해 진다.
이런 필라투스 산의 상징은 용이다.
‘용의 산(Mount of Dragons)’ 이라고도 불리우는
어느 가을날, 나무통을 만드는 한 사람이 필라투스 위에서
그는 곧 배가 고파졌고, 용들이 지속적으로 동굴 한쪽의 둥근 돌을 핥는 것을 보았다.
봄이 오고, 용 한 마리는 동굴을 떠나 날아 갔다.
해발 2000m고지 절벽위에 웬 교회가 누구가 다닐가. 물어보지는 못햇지만 다음 기회에
정상 부근에서 야생의 슈타인보크(알프스 염소)를 볼 수 있었다.
자기와의 싸움, 알프스에서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가 부럽다
낭떠러지위의 교회를 어떻게 지엇을까?
주변이 온통 호수라서인지 루체른 시내가
야생의 슈타인보크(알프스 염소)들의 싸움인줄 알었는데,
한낮의 정사장면을...
결말은 한낮의 정사
알프스에는 수많은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고 있었다.
믿음의 힘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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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해설도 근사하고..
해설은 기준이가 직접 쓴 거제?
꼭~ 가 보고 쓴 것 같다..
여행한번 잘혔네~
염소가 눈에 밟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