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란트(Yann Arthus Bertrand)라는 사진작가의
'하늘에서 보이는 땅' 이라는제목으로 연 전시회 작품입니다
지상 30미터에서 3000미터까지의 고도에서 76개국의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들을
3 천시간 동안 찍은 작품들입니다.
사하라사막, 히말라야, 몰디브섬, 잉카유적 등 秘境(비경)과 웅대한 아름다움에 입이 벌어집니다.
3천시간동안 찍은 76개국 자연모습....
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버트란트(Yann Arthus Bertrand)라는 사진작가의
'하늘에서 보이는 땅' 이라는제목으로 연 전시회 작품입니다
지상 30미터에서 3000미터까지의 고도에서 76개국의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들을
3 천시간 동안 찍은 작품들입니다.
사하라사막, 히말라야, 몰디브섬, 잉카유적 등 秘境(비경)과 웅대한 아름다움에 입이 벌어집니다.
3천시간동안 찍은 76개국 자연모습....
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사진도 대단하지만 김인수 해설이 더 대단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