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탑사

여행정보

마이산 탑사

임우순 2 30
마이산 탑사
마이산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마이산은 북부코스와 남부코스가 있는데 탑사만 구경하기 위해 남부코스를 택했다.
탑사는 남부주차장에서 20분 정도 걸어올라가면 된다.
마이산 탑사에는 가공하지 않는 천연석으로 쌓여진 탑들이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높이는 15m에 가깝고 둘레는 20m 가량이나 되는 거대한 탑들도 즐비하다.
접착제를 쓴 것도 아니고 시멘트를 사용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100여년 동안 태풍과
회오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고 서 있다. 탑들이 위치한 곳은 암마이봉과 수마이봉 사이의
계곡인데 이곳은 유난히 세찬 바람이 부는 곳이다. 지형적으로 앞쪽이 넓고 뒤쪽이 좁은
계곡이어서 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쳐 오는 것이다. 특히 여름철 태풍이 불어오면 언덕의
나뭇가지가 부러지고 웬만한 나무는 뿌리채 뽑히지만 이 곳의 돌탑은 조금씩 흔들리기만 할 뿐
쓰러지지 않는다.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불가사의로 손꼽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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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49 전주에서 진안가는 26번 국도에서 보이는 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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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0 26번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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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1 화전삼거리에서 우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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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2 마이산 들어가는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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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3 남부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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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4 시외버스 이용하실 분 참고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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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6 금당사
마이산 남부 진입로에서 마이산을 오르다보면 매표소를 조금 지나서 왼쪽에 금당사가 있다.
금당사에서 1.4킬로미터를 올라가면 마이산 탑사가 나온다.
신라 헌강왕 2년(876년) 혜감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금당사를 지나면 인공호수인 탑영제를 만나게 된다.
탑영제 주변에 벛나무가 심어져 있어 주차장부터 탑영제까지 벛꽃축제를 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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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7 인공호수 탑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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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58 탑영제 : 앞에 보이는 것이 마이산 남쪽에 있는 봉두봉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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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2 올라가는 길 우측의 부부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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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3 마아산 남쪽에 있는 봉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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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4 암마이봉과 수마이봉(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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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5 탑사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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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6 암마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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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7 탑사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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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68 탑사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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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2 탑사입구 우측에 있는 사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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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3 왼쪽이 산신각, 가운데는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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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4 탑사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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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6 산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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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7 이갑룡 처사 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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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8 산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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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79 축조자 이갑룡 처사
1885년에 입산하여 솔잎 등으로 생식하며 수도한 이갑룡 처사(1860-1957)가
30여년 동안 쌓아 올린 것이다. 1860년에 전주 이씨 효령대군 16대손으로 태어난 그는 16살에
부모님을 여의고 19세때 유랑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25세 때 마이산에서 유, 불, 선에 바탕을 두고 용호세계의
실현을 위해 수도에 들어갔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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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0 산신각에서 내려다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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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1 벽에 붙어 자라는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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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2 미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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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4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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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5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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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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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7 천지탑(아래쪽)과 오방탑(위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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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8 폭포수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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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89 폭포수탑 아래는 아직도 얼음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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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0 천지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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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1 천지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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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2 천지탑에서 내려다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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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4 산신각(왼쪽)과 대웅전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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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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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8 천지탑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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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899 천지탑 앞쪽의 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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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0 탑사 제일 위쪽에 있는 오방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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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2 오방탑에서 내려다 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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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3 천지탑에서 내려다 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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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4 대웅전에서 내려다 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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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5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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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6 대웅전에서 내려다 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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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7 대웅전에서 내려다 본 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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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08 대웅전 옆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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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10 섬진강 발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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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11 대웅전앞의 돌탑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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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12 대웅전아래 삼불 미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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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19 이갑룡 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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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2 탑쌓기를 하고 있는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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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3 마이산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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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5 탑사앞에 관광객을 위해 탑쌓기 체험장을 마련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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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6 암마이봉의 타포니 현상
암마이봉의 남사면에는 마치 공룡알로 찍어 누른듯한 커다란 구멍들이 패여있다.
내외부 열차로 생기는 이러한 풍화 현상을 타포니라고 부른다.
이 타포니는 동, 서, 북쪽에는 없고 오직 남쪽 면에서만 볼 수 있다.
아마도 태양열로 인해 생긴 현상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마이산의 타포니처럼 집단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대규모의 타포니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현상으로
현재 일본 각 대학의 지학강의에 마이산 타포니 사진이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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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7 암마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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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8 탑사 올라가는 길
탑사 올라가는길은 양쪽에 벛꽃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이면 벛꽃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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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29 올라가는길의 벛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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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1 올라가는 길 오른쪽에 있는 나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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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2 내려오는 길에 다시 만난 탑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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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3 인공호수 탑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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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4 북쪽에서 본 탑영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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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5 금당사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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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6 탑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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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37 내려올때 다시 금당사를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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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41 온통 금칠이 되어있는 금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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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43 금당사앞의 자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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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50944 금당사 전경
여행TIP !
입장료 2000원, 어린이 900원, 주차료 2000원
약간의 등산을 겸하실분은 북부주차장쪽으로, 벛꽃놀이나 탑사만 구경하실분은 남부주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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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형목
진안의 명산, 기가 쎄서 신혼여행지의 일번지.
처사 이갑용씨의 작품인 탑사들.  나도 돌하나 올려놓았다네. 옆에다....
암 마이봉사이에서 나는 약수 한잔. 그 무엇이 부려우랴 ! ! !
섬진강의 발원지가 바로 탑사앞 용지 약수야 ! ! ! 알간 모르간.....
엄기준
감사합니다~~~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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