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여행정보

그때 그시절

엄기준 6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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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blog?fhandle=MDVhMDd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YvNjcwLmpwZy50aHVtYg==&filename=670.jpg 한강 나룻터 나룻배 1474199_500x381.jpg 1959년 서울 뚝섬 한강 나루터 모습 1474190_386x540.jpg 1944년 서울 삼호 사진관 세발 자전거와 아이     1474192_540x424.jpg 1946년 부산 교외 초등학생 모습     1474194_428x540.jpg 1948년 광주 모습 1474197_540x375.jpg 1951년 서울 마포종점 주변 모습 1474201_540x342.jpg 1960년 대구 열차촌 주택가 모습 1474204_540x415.jpg 1965년 부산 영도 주택가 모습 1474206_540x529.jpg 1965년 서울 거리 모습 1474208_500x373.jpg 1966년 서울 북한산 아래 초가집 모습 1474210_500x382.jpg 1967년 서울 창신동 기와집 주택가 모습 1474211_349x550.jpg 1968년 서울 양평동 나루터 시민들과 학생들이 줄서 있다 1474213_368x550.jpg 1969년 서울 시민 자전거 배달원들 모습 1474214_500x373.jpg 1969년 서울 원남동 손수레 할머니와 아저씨 모습 도로 한가운데 전차 철로도 보인다 이사진들은 한국의 주둔했던 미군에 의해 촬영된 것들입니다. 우리가 1950-60년대 옛 사진을 대개 흑백사진을 통해 보게 되는데 흑백 사진과는 달리 생생한 컬러로 촬영되어 있어서 그 시절의 모습을 생동감있게 볼수 있습니다. img_13_712_23?1111418060.jpg 모내기에 여념이 없는 농부들(1968) img_13_712_15?1111418060.jpg 한가족의 단란한 한 때(1968년) img_13_712_11?1111418060.jpg 동네 어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1968년) img_13_712_4?1111418060.jpg 음주 가무를 즐기던 할머니들, 손만 뻗으면 바로 춤이다. (1968년) img_13_712_26?1111418060.jpg 동네 골목 풍경` 이 시절만 해도 애를 없고 다니던 사람이 많았다. (1968년) img_13_712_3?1111418060.jpg 여름 피서. 옷을 `훌러덩 벗겨 놔도 창피함이 없었던시절 그냥 시원하게 놀면 장땡이다.(1968년) img_13_712_12?1111418060.jpg 시골 초가집 풍경(1968년) img_13_712_7?1111418060.jpg 예전 시장 길 노점 요즘처럼 포장 노점이 아니라 초라한 인력거 위에서 빵을 굽고 있다.(1968년) img_13_712_19?1111418060.jpg 농촌의 가을 추수. 벼를 탈곡하고 볏집을 묶는 아낙(1968년) img_13_712_18?1111418060.jpg 동네 울역. 1960년대는 새마을운동으로 일환으로 마을 길 정비 울역이 있었다.(1968년) img_13_712_16?1111418060.jpg 지게에 풀을 지고 가는 농부, 소에게 풀을 주거나 퇴비 용도로 쓰임(1968년) img_13_712_0?1111418060.jpg 60년대 후반의 서울 명동거리-서울의 신사 숙녀만 다녔던 거리 사람들의 옷 차림에 잔뜩 무게감이 실려 있다.(1968년) img_13_712_24?1111418060.jpgimg_13_712_10?1111418060.jpg 1950년대 우시장. 시장이라 하기에는 너무 초라하다. 갓쓴 노인 핫바지 저고리 의상을 갖춘 모습 말뚝에 소를 매어놓고 흥정하는 모습이 그 시대를 잠작케 한다. (1954년) img_13_712_1?1111418060.jpg 운반수단은 소가 끄는 구루마였다.(1954년) img_13_712_5?1111418060.jpg 50년대의 여름 개울가-아주머니는 빨래하고 아이들이 민물고기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다.(1954년) img_13_712_8?1111418060.jpgimg_13_712_22?1111418060.jpg 아낙들의 한양땅 나들이, 한복 복장에 머리를 딴 여인들의 모습이 요즘과 다른 모습(1958년) img_13_712_6?1111418060.jpg 영감님의 행차 여렸을 적에 할아버지의 긴 담뱃대 긴 수염 봉초가 생각난다.(1958년) img_13_712_17?1111418060.jpg 여인의 큰절 (1958년) img_13_712_9?1111418060.jpg 할아버지의 행차(1958년) img_13_712_21?1111418060.jpg 우마를 끌고가는 촌부(1958년) img_13_712_13?1111418060.jpg 밭에 오물 뿌리러 가는 촌부(1958년) img_13_712_2?1111418060.jpg 우물가에서 빨래하는 여인(1958년) img_13_712_20?1111418060.jpg 마을 언덕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동네 어르신들. 대개 모자나 갓을 쓴 모습이 이채롭다.(1958년) img_13_712_14?1111418060.jpg 60년대 도시 외곽지역 골목안 풍경(1969년) img_13_712_25?1111418060.jpg 1960년대 남자아이들-대개 까까머리거나 코를 질질 흘리고 다니는 녀석들이 많았다. (1969년)

Comments

임우순
귀한 자료 많은 사진들 매우 고마우리....
김현식
그립긴 헌디~~그랴도 지금이 조~오~타~~
최해원
저기나오는 할아부지들이 우리 또래여 !!!!
세월 좋아졌찌 ???
우린 컴퓻타 하는데 ~~~~~~
장동민

그 시절이 생각난다. 당시의 서울 모습 나는 어린 시절 그곳에서 자라서 더욱 감동을 주네.
정말 고맙네.

오자진1D
그때 칼라사진이 있었구먼
알았으면 칼라로 한방 찍어 놓을껄
엄기준
꼬리글 매우 감사합니다~~~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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