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州寺祉
경주를 여행해보지만 다음의 사지들은 잘 들리지않는곳이라
혹 참고가 될까봐 올려봅니다.
(1.흥륜사지 표지석)
다음그림들(2-4)은 근세에 지은 흥륜사지내 건축물>
(2.흥륜사 축조물석)
(3.흥륜사지 앞뜰에 있는 노송 두거루)
(4.새로 건축한 대웅전)
(양산재입구)
<弘益門:양산재문에서 立德廟에 들어가기전의 중문>
(양산재 立德廟)
(立德廟 내부:6촌장의 신위를 모신 사당 내부)
(원원사지 쌍3층석탑:보수중)
(3층석탑 기단에 새겨진 12지신상)
(사적46호:흔적만 남아 있는 원원사지 절터 위에는 노송만이 자리잡고 있다)
아래 4개 원원사 그림(1-4)의 축조물은 원래 원원사는 폐허된뒤 寺祉앞쪽에
근세에 지은것들이다
(1.원원사지입구에 있는 사천왕)
보통 나무로 만들어 전각내에 설치되어 있으나 원원사에는
석조물로 노천 입구양쪽에 진열
(2.원원사지입구에 있는 사천왕상0
(3.원원사지 입구에 세워진 천불보전) 원원사지는 천불보전 뒷쪽에 자취가 남아 있음
(4.원원사 천불보전의 다심공포)
(국보236호:장항리5층석탑)
(장항리오층석탑 屋身에 앙각된 사천왕상 )
(장항리사지 금당불좌대:사지에 그대로 있음)
(장항리사지 금당부처:1932년 서탑복원때 경주박물관에 보관. 8세기에 제작추정)
설명문에 있는그림을 촬영확대
骨窟寺
약1,500년전 인도에서 건너온 光有성인 일행이 함월산 지역에 정착하면서
골굴사를 창건하였으며 이는 불국사 보다 약 200년 먼저 창건되었다.
골굴사는 당시 광유스님 일행들이 자국의 사원양식을 본따서 창건한 전형적인
석굴로서 인도의 아진타석굴,티벳의 돈황,중국위 운강석굴처럼 여러개의
동굴군으로 형성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석굴사원이다.
(골굴사 관음굴)
(골굴사 대적광전)
(남근바위)
(여궁바위)
(보물 581호:마애여래좌상)
(골굴암전경)
(사적82호:천군리3층석탑>
(국보37호:구황리3층석탑)
(사적1호:포석정)
追: 위에서 본 원원사3층석탑,장항리5층석탑,천군리3층석탑,구황리3층석탑들은
대부분 신라후기시대에 축조한것으로 옥개석이 5단으로 된 형태라든가 탑높이도 크서
외형상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들 사지들은 동해안 문무왕릉을 향한 횡적 선상에 놓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