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의 카사브랑카

여행정보

모로코의 카사브랑카

임우순 2 29
 
 

수도 리바트남쪽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모로코 최대의 도시다. 

카사블랑카는 15세기에 이 도시를 건설한 폴투갈인이 붙인 이름

으로 흰 집이라는 뜻이다  20세기에 들어와 서구풍으로 많이 개조가

되어 고층건물도 많아지고 거리는 차와 사람들이 번잡하다

해안으로 나가면 호텔들이 즐비하고 관광객들의 천지이다

상업도시이면서 휴양지라는 양면성이 카사블랑카의 특징이다

평균기온 겨울 15도 여름 24도의 쾌적한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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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블랑카 항구에 있는 최고의 모스크중 모스크 핫산 모스크
너무나 엄청난 규모에 입이 짝 벌어진다  신앙심에 대한 국민의
열성이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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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같은 모스크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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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내부의 좌석이 없을때 바같광장에도 담요만 펴면 곧 기도장이 된다

 

***카사블랑카란 영화 잉그리트버그만의 추억의장소 인 하야터호텔" 바 카사블랑카 "
아이네켄 병맥주 9병에 안주  우리돈으로 5만원정도 우리나라같이 안주값 폭리란
없다 호텔인데도  그리고 특이한건   바에 들어올때 공황검색대 모양으로 온 몸을
전자봉으로 철저히 검사해야만 들어올수있다  ( 디카가 고물이라 야간찰영과 실내
찰영이 실패였음을 미리 사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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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블랑카의 야경 쭉뻗은 대로가 너무 시원하기만하다


 

거지모습같은 우리일행들
 
마라겟시 !   카사블랄크의 남쪽
모로코의 제4의도시다 표고 545에 자리잡은 이도시는 사하라 사막
바깥쪽의 오아시스이다  여기서부터 흰색의 도시에서 흙의 색깔및
건물의 바깥벽이 온통 붉은색으로 붉은 도시라 불리운다
켐핑하우스에서 잠간 한컷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 거지꼴과
별차이가 없다  
약2000평의 넓은 장소에 많은 꽃들로 경치가 너무좋았다 약 50대의
캠핑차들이 정박되어있다  특히 독일에서  단체관광온 42명이나
투숙할수있는 대형캠핑차가 이색적이고 인상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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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의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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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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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 알프라광장의 건과일 가계이다  열대지방의 없는 과일이 없다
지금생각해도 후회가된다  많이 많이 먹지 못한것이
메디나의 고동치는 심장 또는 축제의 광장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꼭 거쳐할 관광코스다 .무엇보다 야시장의 포장마차 음식먹걸이는
세계각국의 여행객을 유혹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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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별미 닭고기 양고기꼬치 나올때까지  간단한 현지식으로 허기를 채운다
독득한 향신료에  빵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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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과일쥬스 
먹고싶은 과일을 가르키면 즉시 갈아서 준다  
 
 
 
원주민 베르베르족과 즉석 춤을 추다
너무나 많은 외국인 관광객숫자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우리돈으로 1만원을 주었더니 즉석 민속춤과 연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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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다
옷에 때가 끼기시작한다   수염도 짙어지고 특히 손틉이 많이 길어졌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으니  현지쌀을 구입해 만찬을 준비하고
와인한잔으로 서로 격려하며 부딪쳤다
내일은 자고라로 터난다 
사하라 사막으로 한걸름 닥아간다
한낮에는 더위가 장난이 아니다  

Comments

엄기준
가보고 싶다~~~
김형목
좋은 자료 고마우이 ~~~~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것 같네 ㅎㅎㅎㅎㅎ
한번 가 보자구 밤의 운치가 좋은 것 같고, 분위기도 묘 한것 같다 &&&&
사막지역이라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기 딱인 만큼 건강 조심들 하고 ㅉㅉㅉㅉㅉ
우순인 언제 댕겨 온겨 ? ? ? ? ?
기준이 아쉬워 말고 언제 시간내서 같이 모나코로 발길돌려  보더 라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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