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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유도의 명사십리 해변에서... 자전거 하이킹이 가장 큰 매력인 선유도
▲ 고종,순조 연간에 세워진 수군절제사 선정비들 선유도 여객터미널을 나와 선유도해변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절제사 선정비들
▲ 선유도 동쪽에 자리한 신시도의 부드러운 곡선 선유도 여객터미널을 나와 해안을 따라가다 보이는 가까운 신시도
▲ 남악리 뒤편의 작은 몽돌해변과 기암절벽 별로 크지 않은 몽돌해변이지만, 벤치도 갖추고 있는 낭만적인 해변입니다.
▲ 명사십리해변에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는 송도 선유도해수욕장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며, 반대해변은 어촌계가 운영하는 양식장입니다.
▲ 장자대교를 건너 바라본 장자도와 대장도의 풍경 장자대교를 지나 보이는 장자도의 해변과 멀리 대장도와 관리도가 보입니다.
▲ 장자도와 대장도를 잇는 33m의 대장교... 장자도와 대장도를 잇는 다리로 자동차와 자전거가 다니는 길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 장자도에서 대장도를 지나 등대를 한바퀴 선회하는 갈매기 떼 장자도 선착장에서는 관리도와 대장도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 선유도와 무녀도를 잇는 선유대교 선유도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주황색 감도는 선유대교는 무녀도로 들어가는 유일한 육상통로입니다.
▲ 선유도해수욕장의 이른 아침 풍경 구름낀 전날의 날씨와는 달리 맑은 하늘과 물빛이 가득한 선유도해변과 우람한 망주봉이 장관을 이룹니다
맛있것다~~~
선유도 (선녀들이 놀던곳)
장자도와 무녀도에 다리를 놓아 자전거 하이킹 코스로는 좋은 곳이지 *******
장자할멈 바위의 전설도 있고,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조개 캐는 체험도 좋고,
갯바위 낚시와 선상 낚시도 손색이 없이 좋은곳이야......
시간이 있으면 낚시들 해보라구.......후회 안한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