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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블라이드 리버 캐니언(Blyde River Canyon)을 아세요?
블라이드 리버 캐니언(Blyde River Canyon)은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에 이은
평화로운 대초원 옆에 웅장하고 아름다운 조각품을 만들어
자연의 위대함을 노래했지요.

트루거 국립공원 가는 길목
음푸말랑가주의 ‘블라이드 리버 캐니언(Blyde River Canyon)
이지요.

관광객은 이곳의 유명한 팬케이크로 요기를 때우고

처음 맞는 절경이 신의 창문(God’s Window). 기암 사이로
정열적인 붉은 꽃을 창틀 삼아 보는 풍경이 장쾌하고요.
누군가가 이곳을 ‘신의 창문’이라 이름했는지.....

‘부르크스 럭 포트홀(Bourke’s Luck Potholes)’입니다.
블라이드 강이 합쳐져 기묘한 풍광을 만들어 놓은 곳.....

수백미터의 수직 절벽 아래로 검푸른 물이 흐르고..........

그 물은 바위를 파 기묘한 풍광을 만들어 놓은 곳.....
소용돌이친 강물이 바위를 동그랗게 여러 구멍을 깎아놓았지요.
전기 그라인드로 갈아도 그렇게 정교하진 못할 터.
폭포와 어우러진 기암의 잔치에 넋을 놓게 되지요.

폭이 1km에 이르는 거대한 협곡이 파노라마로 펼쳐져 장관이다.
600~800m 아래에는 강물이 굽이져 흐르지요.
거대한 산의 허리를 싹둑 벤 듯한 평평한 붉은 고원이
시야의 좌우를 가득 메운다.

여인의 젓가슴 모양인 봉우리 3개가 나란히 솟아
‘구구구궁’ 물소리. 협곡을 울리며 올라오는 그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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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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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이명희님에 의해 2008-01-19 06:24:38 감동글/좋은글에서 이동 됨]
언제나 한번 가보고 죽나 !!!!!!!!!
남아프리카의 블라이드 리버(기쁨의 강)이 참 좋다.....
협곡이 참 괴히 하구만~******
폭포와 협곡의 어우러짐과 기암석 까지&&&&&
거리는 멀지만 언제 가서 눈도장, 발도장 확실히 찍어야지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