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의 남족 끝, 파타고니아 지방에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그 공원의 북쪽에 있는 또 하나의 비경이 바로 세로 토레(Cerro Torre·3,102m) 입니다.
사진은 저녁 햇빛을 받아 붉게 빛나는 세로 토레

좀 더 멀리서........

빙하에서 바라본 세로 토레........ 이 바위 군들은 하나같이 거칠고 모난 모습입니다.

이 세로 토레의 중앙 봉 북벽은 그 수직 높이만 1000m 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 산입니다. 앞에는 봉우리 하나를 수평으로 칼로 자른 듯이 보이는데,,,,,, 여기도 축구를 해도 된 만한 넓은 면적이고.......그러나 약간 경사가 있어서....

왼 쪽에 보이는 바위 군이 세로 토레, 오른쪽에 보이는 바위 군이 피츠로이 입니다.

눈 녹은 물은 시원한 강물이 되어 흐르고............

등정에 앞서 세로 토레를 바로 보며 쉬는 등반대......... 험악한 바위 산에 비하여 한가롭군요.

마지막 나무 사이로 보이는 세로 토레.

한 낮 강렬한 햇빛을 받아 환 하게 빛나는 세로 토레.
젊은이들이여,,, 한번 도전해 보세요.
그림으로 보는게 좋은거야 ! ! !
저런 악산을 발도장 찍으려 간다고, 아그야 발 고생한다 ㅆㅋㅆㅋㅆㅋ
좋은 그림 많이 많이 올려, 보고 가는 사람 눈이라도 즐겁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