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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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엄기준 8 53

Comments

유재황
늦 가을이 온것 같구려!  3일날  장흥 천관산  억새를 보고 왔다오.  
혹시나  우리 동기를  만날수있나하여  체육대회날  썼던  모자를 쓰고 같었는데.....
기준 동기 좋은글, 그림?  언제나 잘보고 있다오.   멋진 동기로 생각하고 있다오.
언젠가 상면할날이 있겠지.....,,,
엄기준
초등학교 6학년때 장천재를 지나 천관산  정상까지 소풍을 갔었지.
내 고향이 관산이여~~~
오자진1D
그려?
김형목

좋은 그림 잘 감상했고 고마우이 ~~~~~
전남 선암사에서 송광사로 넘어 가는 등산로 변에 지금쯤 갈대꽃이 만발 하겠네 ?????
금강하구뚝의 갯 갈대 또한 만발하지 !!!!!!!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하려면.....
카메라 하나 등에 메고 들로, 산으로 , 강가로 거닐면, 여기 저기 한컷 할 장소가 많다네 ******
좋은 그림들 많이 올려 놓게나 ? ? ? ?

임우순
사진이 아니고. 그림이라고...아주 섬세하구나,,,,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최해원
갈대랑 억새랑 햇깔리구먼 !!
가을이라기보다 겨울 냄새가 풍기네 !!
오자진1D
무식한 해설로는
갈대는 강이나 냇가의 습지에서 
억새는 산등성이에서 무조건 아래를 훑어 보세요
Re: 억새와 갈대는 같은 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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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억새와 갈대는 같은 것이 아닌가요?
  • 죽계별곡님  1:1질문하기
  • 2008-10-07 14:03

억새와 갈대는 전혀 다른 풀입니다.

 

억새는 마른 땅에 주로 살기 때문에 산에 많이 살고

갈대는 습기있는 곳에 살기 때문에 강가나 냇가에 많이 삽니다.

 

억새에서 억은 억세다는 뜻이고,

새는 풀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억새의 뜻은 억센 풀이란 의미가 됩니다.

 

다음은 사전 설명과 사진입니다.

 

갈대에 대한 사전 설명입니다.


줄여서 갈이라고도 하며, 한자로 노(蘆) 또는 위(葦)라 한다. 습지나 갯가, 호수 주변의 모래땅에 군락을 이루고 자란다. 뿌리줄기의 마디에서 많은 황색의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는 마디가 있고 속이 비었으며, 높이는 3m 정도이다. 잎은 가늘고 긴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다. 잎집은 줄기를 둘러싸고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수많은 작은꽃이삭이 줄기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처음에는 자주색이나 담백색으로 변한다. 포영(苞穎)은 호영(護穎)보다 짧고 3맥이 있으며, 첫째 작은꽃은 수꽃이다. 양성소화(兩性小花)의 호영은 안쪽으로 말려서 끝이 까락처럼 되고, 수술은 3개이며 꽃밥은 2mm 정도이다. 열매는 영과(穎果)이고 종자에 갓털이 있어 바람에 쉽게 날려 멀리 퍼지며, 번식은 종자와 땅속줄기로 잘 된다.


어린 순은 식용으로 사용하며 중국에서는 노순(蘆荀)이라 한다. 이삭은 빗자루를 만들었고 이삭의 털은 솜대용으로 사용하였다. 성숙한 줄기는 갈대발·갈삿갓·삿자리 등을 엮는 데 쓰이고, 또 펄프 원료로 이용한다. 한방에서는 봄에서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 것을 약재로 사용하며, 부위에 따라 뿌리줄기를 노근(蘆根), 줄기를 노경(蘆莖), 잎을 노엽(蘆葉), 꽃을 노화(蘆花)라 하여 진토(鎭吐)·소염(消炎)·이뇨·해열·해독에 사용한다.


한국 고전문학에서는 갈꽃을 한가롭고 평화스런 정경을 읊는 시재(詩材)로 다루었다. 또 《삼국사기》에 보장왕을 폐위하는 데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그 표지로 갈대잎을 모자에 꽂았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일본의 신화에 국토를 풍위원(豊葦原)이라 한 것은 전국에 갈대가 무성하였던 데 연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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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에 대한 사전 설명입니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1∼2m로, 뿌리줄기는 모여나고 굵으며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줄 모양이며 길이 40∼70cm, 나비 1∼2cm이다. 끝이 갈수록 뾰족해지고 가장자리는 까칠까칠하다. 맥은 여러 개인데, 가운데맥은 희고 굵다. 밑동은 긴 잎집으로 되어 있으며 털이 없거나 긴 털이 난다. 뒷면은 연한 녹색 또는 흰빛을 띠고 잎혀는 흰색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상태)이며 길이 1∼2mm이다.


꽃은 9월에 줄기 끝에 부채꼴이나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작은이삭이 촘촘히 달린다. 꽃차례 길이는 10∼30cm이고 가운데축은 꽃차례 길이의 절반 정도이다. 길이 4.5∼6mm의 작은이삭은 노란빛을 띠며 바소 모양에 길고 짧은 자루로 된 것이 쌍으로 달린다. 밑동의 털은 연한 자줏빛을 띠고 길이 7∼12mm이다.

제1 포영(苞穎:작은이삭 밑에 난 1쌍의 포)은 윗부분에 잔털이 나고 5∼7개의 맥이 있으며 제2 포영은 3개의 맥이 있다. 끝이 2갈래로 갈라진 호영(護穎:화본과 식물 꽃의 맨 밑을 받치고 있는 조각)에서 길이 8∼15mm의 까끄라기가 나온다. 내영(內穎:화본과 식물의 꽃을 감싸는 포 중 안쪽에 있는 것)은 길이 약 1.5mm로서 작으며 수술은 3개이다. 뿌리는 약으로 쓰고 줄기와 잎은 가축사료나 지붕을 잇는 데 쓴다. 한국(전지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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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출처 : 본인작성
엄기준
꼬리글 감사합니다~~~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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