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랩] 60~70 년대의 서울의 판자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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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판자집에 4~5명이상의 자녀와 한방에서 지내며 살았답니다 이러한 판자촌에 살면서도 부모님은 자식을 적어도 고등학교이상 좁은 골목이지만 사람들이 많아 항상 분주한 생활이였죠 맑은물이 흐르는 냇가 그리고 판자촌 그래도 어른을 공경하며 바람에 지붕이 날려갈까봐 돌을 올려놓고 어려운 삶이였지만 행복은 가난에서 더 많은가 봅니다 이웃끼리 나누어먹고 도와가며 서로 공경하고 조그마한 도랑같은 냇가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살지만 물은 빨래할만큼 깨끗했고 청계천에 있던 판자집의 활빈교회 비록 남루했던 교회이지만 활기가 넘쳤고 한양대학교 주변 한양대 부근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살곶이 다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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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저때 저런집에서 어찌 살았나 싶으네 !!
공동수돗가에서 물한동이에 10환 주고 길어다가 물동이 채우고 ~~~ 연탄가스 중독되어 동치미국물 들이키구 !!! 불과 삼 사십년전 일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