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m에서 내려다 본 두바이의 모습★★
하늘과 가장 가까운 인공 구조물인 버즈두바이가 이름을 버즈 칼리파(Burj K
halifa)로 개명하고 드디어 오픈(우리시간 5일 새벽)하였습니다. 공사기간 5
년, 162층에 828m로서 대단한 위세를 자랑하지만 세계적인 불경기와 두바
이의 부동산 침체와 맞물려 여러가지 문제를 안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몇일 전 12월 31일, 버즈 두바이 건물의 첨탑 꼭대기 828m에
서 Imre Solt라는 이가 찍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보기만 하여도 어지
럼증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영상을 먼저 보시고 아래의 버즈 두바이의 공사
중인 장면과 - 개장식 불꽃파티 장면 - 위에서 내려다 본 두바이의 모습
등을 차례로 감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프닝 행사 불꽃 쇼
버즈 두바이에서 내려다 본 두바이 시내 풍경
두바이에 있는 세계최고 높이의 위 건축물, [버즈 칼리파]의
공사 총감독은, 한국의 삼성건설이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