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리쉐산을 아무 방해없이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된다.
멘츠무봉. 가까이 갈수록 설산의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메이리쉐산의 다섯 주봉 중 하나인 멘츠무봉이 빛나고 있다.
메이리쉐산과 백탑이 있는 풍경.
백탑과 함께 메이리쉐산의 제1주봉인
카와격박봉을 가까이 찍어 보았다.
메이리쉐산의 다섯 주봉. 맨 위부터 멘츠무봉, 오자봉, 신녀봉(엄마봉), 카와격박봉, 장군봉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영험함이 느껴진다.
메이리쉐산이 보이는 곳에 숙소를 정해 호텔 창 밖으로 펼쳐진 메이리쉐산을 바라볼 수 있었던 것도 행운 중의 행운이었다.
메이리쉐산의 일출이 시작되기 전 모습. 이 사진부터는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3월 답사를 갔을 때 찍은 일출 사진이다.
이때도 정말 일년 중 몇 번 밖에 볼 수 없다던 일출을
운 좋게도 볼 수 있었다.
일출을 기다리며... 영하로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무척 추운 날씨였기 때문에
곳곳에 피워놓은 모닥불 곁에서 일출을 기다렸다.
멘츠무봉의 일출이 시작되는 모습. 봉우리 맨 꼭대기부터 햇빛을 받기 시작했다.
카와격박봉의 일출 과정을 찍어 보았다. 태양이 떠오를수록 점점 붉어지는 설산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경이로운 순간이었다. 해가 다 뜨고나면 붉게 빛나던 설산이 본래의 하얀색으로 돌아온다.
일출의 절정에 있는 메이리쉐산이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엄청난 일출 쇼를 막 끝낸 메이리쉐산이 본래의 색을 다시 찾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메이리쉐산의 일출을 본 사람들은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을 마음에 가득 담아갈 수 있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8-01-06 12:14:49 여행정보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8-01-07 15:11:34 동기칼럼/수필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8-01-11 18:1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이명희님에 의해 2008-01-19 06:16:11 감동글/좋은글에서 이동 됨]
좋은 자료 고마우이 ~~~~~
경치 한번 죽인다 ㅎㅎㅎㅎㅎ
난 저런 데는 못가 --- 추워서 젊은 사람만 다녀 와야지 원 ㅋㅋㅋㅋㅋ
변화무쌍하게 서 있는 고봉들을 감히 누가 움직일수 있을까 ? ? ? ?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산 @@@@
그림으로만 잘 보고 가네 &&&&&
경치 한번 죽인다 ㅎㅎㅎㅎㅎ
난 저런 데는 못가 --- 추워서 젊은 사람만 다녀 와야지 원 ㅋㅋㅋㅋㅋ
변화무쌍하게 서 있는 고봉들을 감히 누가 움직일수 있을까 ? ? ? ?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산 @@@@
그림으로만 잘 보고 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