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임자도로 가는 배우리는 저녁 5시30분 배를 타고 임자도로 향했다.백수해안도로를 따라 가다가...곰소항... 젓갈이 많이 나는 곳... 예전엔 여기서 영화나 드라마 촬영이 잦았던 곳이라 한다.부안군에 있는 채석강의 기기묘묘한 바위...채석강에서 바라 본 바다...아직도 선운사의 뜰에는 감이 주렁주렁...고창 선운사의 겨울... 다른계절에 오면 꽃이 아주 많이 피는 절이라고 한다.상사화도 볼 수있고....임자도의 대광비치랜드 민박집 앞 전경대광해수욕장의 해변길이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길다고 한다.. 30십리나 된다는데...우린 민박 집 주인의 서비스로 여기 보이는 해변을 차로 신나게 달렸다..으아.. 멋진 곳...임자도를 바라보고... 지는 해
Total 441 Posts, Now 1 Page
파란바다와 짖푸른 산, 가슴이 확트이는 곳.
가보지 않은 자 말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