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중순부터 2014년 1월 한달간 인도 델리로 인(in)하여 북인도
배낭여행을 하고 네팔 룸비나, 포카라, 푼일전망대, 카투만두에서 아읏(out)을 했습니다
배낭여행은 비수기이고 날씨가 좋은 겨울에 여행을 하여 계절적 요인과 개인적인
견해를 정리하여 다른분과 서로 내용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단지 아래 내용을 참고로 하여 혹 필요 하신분은 가시는 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언어
식당, 호텔, 택시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도 영어가 다 통함
네팔 사람들은 친절하고 스마트하고 인도와 비교가 안됨
- 날씨
여행은 1월 초인데 포카라, 카투만두는 낮에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날씨이고 밤에는 좀 쌀쌀함 포카라는 귤과 바나나 수확을 하는 계절 입니다
- 비자
카투만두공항이나 또는 국경을 넘을때 사진 한장과 신청서 작성하면 바로 비자를 발급함
15일 체류 25달러, 30일 40달러, 만약에 출국시 하루 이틀 넘기면 소량에 벌금을 냄, 공정한 가격은 없다고 함
-환율
100달러를 환전하면 9,800네팔루피로 교환, 즉 1,000네팔루피가 대략 만원 정도로 인식
환전시 가격을 높여서 환전 요청을 할 것, 어디를 가나 환전소 다 있음
100달러=100,000원=10,000네팔루피(좀더 정확히 100달러=107,000원=9,800네팔루피)
- 카투만두 공항
우리나라 버스 터미널 수준 이하, 시내에서 타밀지역(네팔로 들어 오는 배낭여행자 모이는 곳)까지
택시 450-500(아래 모든 비용은 "택시 450-500네팔루피"와 같이 볼것)
- 카트만두 숙소
타밀지역 고급은 '티벳게스트하우스' 더불 20달러에서 16달러, 싱글 15달러에서 12달러
여기서 한국인이 운영하고 유명한 '네팔짱' 도미토리 250, 싱글 350, 목욕탕 달린 방 950정도
- 카투만두 식사
타밀지역에 있는 소풍(피크닉 적극추천)과 고급 더써드레스토랑(한번은 스테이크 식사),
환희(2층 페스티발)주인 인심이 좋음 배낭여행자 많이 감, 네팔짱에서 한식도 좋음
- 카투만두 관광
타밀에서 걸어서 15분에 옛날 왕궁 방문 700 입장료, 하얀건물 박물관에 들어가 볼 것
타밀에서 택시 350에 화장터와, 신전 갈 수 있음 화장터는 냄새와 사람 타는가루에 오래 머물기
어렵고, 여기는 카메라 촬영이 허용이됨, 참고로 인도 갠지스강에서 화장터 촬영은 절대 금지 입니다
1000에 왕이 기도하는 제일 유명한 신전 입장은 절대로 하지 말것 외인은 신전에 못 들어감
다시 돌아 올때 처음 이용한 택시 250에 돌아옴, 제일유면한 화장터 한시간이면 충분히 구경을 함
인력거 타고 시내 관광 좋음 분명히 가는길과 돈계산 확인 하고 탈것
타밀에는 외인상대 등산 용품 가게가 제일 많음
물론 전부 이미테이션이고 가격이 저렴하고 쓸만한 등산복 구입 가능 좋음
- 선 술집
저녁이면 네팔사람 모이는 장소로 네팔 막걸리 통에 먹는 술집 입장은 항상 대기
2층으로 올라가서 대기하면 자리를 줌, 3번 정도 물 리필, 안주는 라지로 주문 할것 주소는 여행책자에 있음
- 포카라 이동
네팔서 무엇이든 하려고 할때 여행사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적어도 3군데서 문의하여 의사 결정을 할것
포카라가는 투어버스를 여행사에서는 1000, 호텔은 700, 식당에서는 500 버스 가격이 다 다르므로 편하게 결정
차이는 없고 그들의 마진임, 거의다 비슷한 관광버스라 좋음
타밀에서 7시 30분 출발 오후 2시경 포카라 투어버스 정류장에 도착
버스 이동시 중간 휴계소에서 먹는 카레 부페 보다도 가벼운 빵가지고 가면 좋음
카트만두는 세계적으로 빵이 유명 하다고 합니다 8시 이후에 타밀 빵집 50%세일 함
카투만두에서 포카라 이동은 휴게소가 하나 있음 나머지
지방도로는 휴게소가 없어서 운전수 마음대로 길에 세우고 남녀가 같이 산에서 화장을 함
- 포카라 레이크 사이드
포카라 버스터미널 도착 걸어서 40분이면 레이트 사이드 중심가로 갈 수 있음
포카라 호수 바로옆에 한국인식당과 각종여행사, 등산가게, 환전소가 레이크사이드에 다 있음
안나프르나 트레킹 출발을 여기서 다 한다고 봄 포카라 공항도 터미날 근처에 있음
- 레이크 사이드 중심
중심에는 한국인 식당과 호텔을 쉽게 구할 수 있다
포카라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산촌다람쥐'가 유명하며 근처에 배낭여행자를 위한 레스토랑이 많음,
산촌다람쥐 전 주인은 아프리카에서 식당을 한다고 지금은 젊은 친구가 운영을 함
투어버스터미널에서 산촌다람쥐 택시로 200 여기서 다시 터미날 까지는 150
- 레이크 사이드 식사, 쇼핑
물소 스테이크 맛있음, 다람쥐에서 돌판 삼겹살, 티벳인이하는 한국 포장마차 같은 음식점이 좋음
식사 가격은 아침 200, 점심 350, 저녁 350, 삼겹살 550,
마트에서 네팔산 40도 술 300 증류수 구입하여 같이 먹으면 경제적이고 좋음
등산용품 가게가 많아서 서로 가격 비교 하면서 구입 트레킹전에 여기서 침낭을 하루 60에 렌탈 함
스틱은 렌탈 할 수 있으나 가짜 레키가 막대기 같아서 국내 사용 스틱 가지고 갈것
-20도 노스페이스 침낭(오리털) 65,000 가격에서 한국인 2명이 가게에서 50,000에 구입을 함
- 레이크 사이드 숙소
산촌다람쥐 앞 '빌라봉가든' 주인 친철하고 가격대비 좋음 더불 700 싱글 550
고급 호텔은 산촌다람쥐옆 새로지은 호텔 2500입니다
- 포카라 관광
최근에 세계에서 포카라가 온화한 기후와 깨끗한 도시로 인기가 있으면서
많은 이들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도 많이 정착을 한다고 합니다
택시로 1000에 이동하여 일본인이 만든 호수위 전망대에서 쉬면서 저 멀리 안나푸르나 히말라야
레인지를 구경하고 폐화호수로 이동 배 일인당 80지불후 레이크 사이드로 오시면 좋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부다가 태어난 룸비나 다녀와도 좋고요 포카라에서 7시간 소요,
한국인 절에서 하루 350이면 숙박과 식사 모두 해결이됨
제 개인적으로 담에 기회가 되면 포카라에서 오랜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몇년 후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가고싶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