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오솔길

여행정보

죽음의 오솔길

엄기준 5 83

 

 

 

 

▶ El Caminito del Rey라는 이름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오솔길입니다.

현재는 폐쇄된 상태이나 모험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곳이죠.

El Caminito del Rey의 뜻은 King's Pathway

즉 왕의 오솔길이라는 뜻으로

1901년 두개의 폭포를 잇는 길로 만들어졌으며

1905년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1921년 알폰소 13세가 이곳을 지나갔다 하여

현재의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1999년에서 2000년에 걸쳐 두차례의

사고로 인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 입장이 금지되었으나

아직도 많은 이들이 찾고 있습니다.

 2006년 안달루시아

정부에서 이곳을 재개발하는 의견을 내었으며

700만유로가 들 것으로 추정됩니다.,◀

<몰핀> 펌 

Comments

최해원
스릴있어 재밌겠는걸 ???
쬐깨만 보수하면 가볼만 하겠따 !!
저만큼 닦아 놓느라 정말 욕 봤껬따 !!!
김현식
아고야`~!! 아찔하구먼~~우리 동기들중 이곳 정복이 나를 포함하야 몇넘은 힘들겠구먼~~ㅋㅋㅋ 
임우순
한번 가보자...어디인가....좋다,,,,,
정장훈

El caminto del rey가 어느나라에 있는겨 ? 담력시험 유격장으로 한번 가볼만혈것같네

엄기준
꼬리글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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