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군의 침략이후 13세기 중반에 부다의 언덕에 城을 세우고 궁전을 에스테르곰에서 이곳으로 이전했다고합니다.
부다왕궁은 15세기에 들어와 헝거리 부흥기인 마차시 1세때 르네상스 양식으로 개축하였으나 16세기에 트루크군의 침략으로 파괴되었습니다.
17세기때에는 합스브르크가 지배하에 다시 재건 되었다가 현재의 모습으로 자리 잡은것은 1950년대 이후입니다.
아직도 북쪽의 벽면에는 2차대전 당시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헝거리역사와함께 이궁전도 오랜세월 동안 고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부다왕궁의 전체적인 모습은 사진에 담을 수 없었습니다.
100_3747 2차세계대전의 상흔 : 벽에 총탄 자국이 많다. 100_3748 총탄 자국의 벽 100_3749 왼쪽은 복구작업중이라 한다. 100_3750 부다왕궁에서 본 도나우강 100_3751 부다왕궁에서 본 도나우강 100_3752 대통령궁 100_3753 부다왕궁에서 본 국회의사당 100_3755 세치니 다리: 파리의 개선문을 모델로 하였다고 한다. 100_3759 헝가리 건국의 아버지를 낳았다는 전설의 새 : 툴루 100_3763 부다왕궁 마당 100_3765 대통령궁 근위병 교대식 100_3767 100_3768 100_3769 100_3770 100_3771 100_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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