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매화곡의 유래를 보면 이 골짜기에 정매화라는 사람이 살던 집이 있었기 때문에 '정매화골'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오직 걸어서만 이골짜기를 통해 섬의 남북을 오가던 시절인 1962년, 이효영씨 가족이 이곳에 정착하여 1981년 이곳을 떠나기까지 20여년 간 폭설과 폭우 등으로 조난 당안 사람들을 3백여명이나 구출했다고 한다.
그런데 인터넷 검색결과 윗글의 내용과는 달리 정매화라는 이름은 잘못 되었고 원래 정명화인데, 경상도 발음으로 정멩화로 발음하던 것이 정매화로 와전되어 기록된 것이라 한다. 또한 그 분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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