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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내가 늙어서 눈이
어둡다 보니 밥물을 잘못 앉혔구나.”
조금 뒤 아들이 들어오다가
이 광경을 보고 말했다.
“아이쿠, 아침에 내가 귀찮아서
물을 조금만 길어다 놓았더니
물이 적어서 그랬군요. 제 잘못이에요.”
조금 뒤 또 시아버지가 들어오다가
이 광경을 보았다.
며느리는 바닥에 앉아 울고 있고
부인과 아들이 서로 자기 잘못이라고
하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다.
부인에게서 사정을 다 듣고 난
시아버지는 또 이렇게 말했다.
“다 그만 둬라. 내 잘못이다.
늙은 내가 아침에 근력이 부쳐서
장작을 굵게 패 놓고 말았더니
불이 너무 과해서 그런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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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모든것이 내탓이니께~
내가 아즉 홈피에 댓글을 잘 안다니까
댓글이 10명 넘기기도 어렵다니께~
저런집으로 시집가면 안이뿐 며느리도 이뿌게 변한다 !!
내 탓을 자주하며 삽시다 - 내 탓이요 !
세상에는 나쁜 것보다, 좋은 일이 더 많이 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하면 젊어지는 비결이라네 !
도화꽃이 아무리 예뻐도 한 집안의 웃음꽃이 더 예쁘다는 말도 있지 !
동기생들 !
경인년 정월부터는 가정과 사업등이 만사형통하기만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