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감옥은 "자기도취"의 감옥이라고 합니다.
(공주병, 왕자병에 걸리면 정말 못말리지요)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셋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입니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합니다)
넷째 감옥은 "과거지향"의 감옥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합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입니다.
(내 떡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입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이 이 여섯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선한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선한 것만 보입니다. 좋은글 잘 읽습니다.
항상 자기 분수를 알며 사는것이 좋을 것 같다.
세상을 보는 눈을 멀리 하고 넓게보는 삶이 되어야 겠다.
동기생들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일편단심 민들래로 사는 지혜를 모아서 사노라면,
마음에 병도 얻지 말고, 세상의 톱니바퀴에 맞추어 돌아가자.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하게 살까 연구하며 편안하게 삽시다.
명절이라고 애들도 오구 아기도 있고 정신이 없지만 살갑다.
중후한 중년으로 거듭나며 넉넉한 삶을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