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차이
말을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따라서 같은뜻일지라도 상반되는
결과가 큰싸움으로 이어질 경우가 있다.
대개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포장을 화려하게 하는경우가 있다.
직설적인 표현을 했는데 그표현의 방법때문에 잘못하지 않았지만
오점을 남기는경우는 참 황당하다.
살아가면서 이런 경험은 흔이 발생하는것으로 피차간에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아량이 생길때 가정의 화목이 다가온다고 본다.
물론 포장이 잘된것이 예쁘고 아름답지만
내용이 어떤것 이냐가 더 중요한 경우가 다 많다.
"왜 몰라?"라는 뜻에는 몰라서 모르는것과
가르치지 않아서 모르는것이 있지만
가르치지 않았다면 가르쳐서 배우면 되는것이고
몰라도 스스로 배우면 된다.
아무런 차이가 없다.
듣는사람의 의도에 따라 그뜻은 전혀 다르다.
미안함과 원망이 공존함을 인식하게 된다.
의사전달의 목표는 포장의 화려함보다 내용의 정확함 그리고
듣는사람의 판단이 더중요하다.
그내용이 그내용인데 구태여 화려하게 포장하여 표현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실속을 중요시 하는것이 포장만 번드름 한것보다
겉보기는 달라도 더 알차다는걸 알아야 한다.
이해가 없다면 왜 몰라라는 말한마디가 큰 파장을 이르키고,
배려하는 마음으로는 안배웠으니 모를 수 도있고 배우면 되느것이다.
흔이 사랑이 없는 사회구조 속에선 이해와 배려가 없이
글자 한자에서도 시비와 원망에 찬 일들이 벌어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현실의 삶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