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生의 약이다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바람보다도 가벼운 사람,
돌보다도 무거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바람 보다도 가볍다는 것은
후후 불면 떠다니며
지나는 사람의 신경줄을
빳빳하게 당기는 솜털 같은 그런 사람이요,
돌보다도 무겁다는 것은
물 아래 고요히 풍파를 일으키지 않고
자기 자리 지키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볍고 무겁다는 건 마음 무게요
마음 무게는 말과 행동으로 표출됩니다
표출되는 빛과 그림자는
겸손함과 경솔함으로 나타나고
경솔함은 상대 마음에 상처를 입힙니다.
문제는 자기 스스로 자기 무게를 모른다는 것,
언제나 저울 위에 올려 놓고서
스스로의 기울기를 재 보아야 합니다 .
이것이 나 아닌 또 하나의 나 입니다
"겸손은 생(生)의 약" 이고
"경솔은 해(害)의 독"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항상 궁금한 나의 위치.
내가 판단하는 남의 위치 정도로 알고 싶어.....ㅠㅠ
"겸손과 경솔"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세월의 흐름에는 장사가 없다.
아무리 버텨보려해도 시간은 간다.
중년의 우리는 !
항상 주위에 적응하며,
행복지수가 높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모든일에 감사하는 마음과 베풀고 봉사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우리시대에는 겸손함을 미덕으로 삼고 사는 우리들,
자연의 섭리 앞에선 그 무엇과 누구라도 역행 할수 없는 것처럼,
오늘도 기약은 없지만 설마하는 기대감으로,
언제나 마음의 저울위에 양심을 내려놓아 봅니다.
과연 내 삶의 무게가 얼마나 되나 ?
늙으면 주책이라고, 노파심에서 잔소리가 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단 1초를 할애해서 좋은 말을 자주해서 주위로 사람들로 부터 칭송을 받을 수 있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