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감동글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전병환 8 50

 

                                                               

 

1469971E4C07CD059C54BC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떄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믿지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 인생길에서 -

 

 

Comments

임우순
좋은 글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윤윤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먹고,
좋은 일 하기도 바쁜 이 시간에,
남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하고 행복을 느끼게 해 줄까 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나 또한 기쁘지 않을까 ?
동기생들 !
고귀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할때,
마음을 가다듬고,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나쁜 습관입니다.
옆에 있을때 잘해 주기 바랍니다.
집안의 국무총리 한테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젠 우리 주위에 누가 있을까?
역시 챙겨주는 사람은 와이프 뿐입니다.
자녀들도 성장하니 다 저마다 떠나고,
마주보며 식사하고 애기할 사람은 누굴까 ?
범사에 감사하며 삽시다.
이진팔
감사합니다. 항상 깨우쳐주셔서...
정용상
교훈이요 명언입니다.
이승준
참으로 좋으신 말씀..

험담하면서 묘~한 쾌감을 느끼고..
맞장구를 치면서 동지애를 느끼기도 하는데..
그 말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로 돌아 온다는 사실..

내가 남을 험담하는 그 시간에, 그가 나를 험담하고 있다는 사실..
내가 남을 칭찬하는 그 시간에, 그가 나를 칭찬하고 있다는 사실..

다~ 알면서도, 왜 자꾸 되풀이 하는 걸까요..

진짜.. 그 참.. 잘 안 되데..
엄기준
참 좋은 말일세~~~
이계인
누구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말고 무엇에 대하여 이야기 하도록 노력 합시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 좋은글 중년 10계명 댓글3 김인수 10.15 94
1310 우보글 세모단상(2014년) 댓글3 현중재 01.02 130
1309 자작시 복수초의 역설 댓글1 윤행옥 12.16 98
1308 좋은글 無神論과 有神論 댓글2 김인수 04.28 115
1307 감동글 어느 중고컴퓨터 사장님의 이야기..... 댓글2 03.10 134
1306 좋은글 마음 편한 친구여 댓글3 김인수 03.05 139
1305 기타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다 댓글2 02.24 112
1304 좋은글 친구야 놀자 ( 友테크 ) 댓글5 김인수 02.19 92
1303 좋은글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댓글2 김인수 02.14 95
1302 좋은글 친구의 우정(석중건회장 이임/ 이우현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댓글1 김인수 12.26 139
1301 좋은글 소중한 시간에 대해 댓글1 김인수 12.23 88
1300 좋은글 ♥ 따스한 당신의 손길 ♥ 댓글1 김인수 12.03 117
1299 좋은글 자식은 내것이 아니다 댓글2 김인수 11.11 122
1298 좋은글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댓글1 김인수 11.08 103
1297 감동글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댓글3 김인수 10.15 111
1296 좋은글 멋쟁이가 되는 10가지 비결 댓글4 김인수 09.23 121
1295 감동글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댓글5 김인수 09.17 152
1294 기타 라오스에서 강남스타일을 춤추다. (쌍호 김홍배장군부인 수필) 댓글2 문순만 08.27 163
1293 우보글 장마 댓글2 현중재 07.19 115
1292 기타 쌍호 김홍배장군 부인 그레이스 최(천숙)의 글 입니다. 댓글10 문순만 04.18 234
State
  • 전체 방문자 346,253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