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리움의 끝은 ◑*
당신 그리워 흐느끼다
멈추지 않는 눈물은 긴
밤바람처럼 꼬리를 물고
달래 줄리 없는 어두움을
헤메이고 있습니다.
밤이 낯이기를 낯이 밤이되지 말기를
붙잡아 둘 수 있다면 바랄것이 없겠지만
그리 못함이 슬플 뿐입니다
시간이 멈추어 주고 세월을 매달아두어
이 그리움이 더 이상
아픔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주야를 눈물로라도 지킬텐데..
그 많은 시간속에 여전히 지우지 못하는
이 그리움의 마지막은
아마도 세월이 멈추고야
끝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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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2:1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세월을 멈출 자신이 없으면 빨리 잊어 버려야지 !!! 안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