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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云命)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운명은 예고없이 내일 일은 내 일로
오늘에 족 함이 삶에 만족 함이라 천년이 다가고 오늘 하루 하루 를
당신께 비는 마음으로 당신께서 오라 하시면 시시때때 불현듯이
세상에 현실은 비극 불안 과 공포 요지경 속에 곳 곳 마다
기갈 중에 성경말씀 신.구약 당신에 진리 예언 경고(警告) 하셨지요
말세(末世) 종말(終末) 가 까웁을 실감할까 직면함 을 세계는 지금 곳.처(處)에 난리와 난리
서 (時)시(時)사건 무수히(無數)히 생명 (生命) 이순간 에도 울부짓음 여지없이 애통하며 통곡소리
불안(不安)과 공포(恐怖) 신음하며 아우성아 헤 일수가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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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28연대3대대1소대장으로 시작과 끝을 맺고 사단장상 (사단오리엔테이션 1주교육) 과 군단장상(군단 유격시범)도 받고 참으로 재미있었음다
지금도 오수춘대대장이 생각납니다(당시 김재규의 여동생의 남편) 연대 RCT 를 해도 3대대가 예비대가 아니라 첨병소대를 맡았지요
29연대 악(이)치우 대대장이 대단하다 하였는데 조금씩 오수춘대대장이 앞섰던 기억이 있답니다.
옜날 추억이 생각나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논것 같습니다....전대대장은 허화평씨 였답니다....
추억에 젖어있는 자네 글 읽으니 나도 그때 그시절에 빠져들게 하누만 ~~~~ 반갑네 !!
1사단(전두환) 9사단(노태우) 김복동씨만 후방에 있었네 그랴 특히 1사단은 영관급 이상은 청와대 빽이 없으면 못왔지요
우리 같은 초군 장교야 추첨으로 배치 받았지만
전화보고 했네 이자리에 현식이가 있었으면 더욱 좋았으리라 생각했네,
울산에서의 바닷내음 간직하며 건강하고 또 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