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 입니다.
당신이 후자 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하얀 조가비가 되는것 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안의 주인이 되는것 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없는 하루속으로
그렇게 곱게곱게 씻겨 가십시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아무렴 ! 물론 미워하는자가 되서도 안되겠지만 욕심 내자면 미움을 받는자도 안되면 더 좋을텐디~~
기주니처럼 말이다`~~에고 `귀여분 넘!!!~~~
기준이 ! 여기저기 글 올려 바뿐시간을 보내는구만 ?
친구, 복 많이 받을 겨 ㅠㅠㅠㅠㅠㅠㅠ
모든 인생이 새옹지마라 생각하며 삽시다.
내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에 탐하지도 ,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 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처럼 세월에 순응하며 삽시다.
모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보세요.
남을 위하고 섬기는 자세로 산다면 좋은 일이 많겠지요 ?
우리의 행복은 물질적 풍요가 꼭 가져다주는 것은 아닙니다.
만족할 줄 아는 마음에서 생기게 마련입니다.
행복의 조건은 늘 부족한데서 이루어 지는 것이라는것을 ... ...
적당히 모란 가운데 그 부족함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속에서 행복이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친구들이여 !
나이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뜬는 소리,
군소리,
불평 불만이랑 하지 맙시다.
알고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하게 보이며 삽시다.
중년인 우리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 할 겁니다.
오늘도 좋은 일 많이 하며, 행복을 찾아 열심히 노력해 봅시다.
동기생들 !
연말이 가다옵니다.
술자리가 잦아집니다.
몸 생각하며 자중아애하며 조금씩 마십시다.
자투리 시간이라도,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글쓴이나 댓글 단이나 다 복 받으시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