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마음 풀어주기 **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현시기가 꼭 찝어서 한말 명심허구 아푼데 있으모 울산 형님들헌테 얘기혀라 ~~~~~
친형님같이 생각꼬 ㅋㅋㅋㅋ
고마버~~~
큰 시련이 지나면 좋은 날이 있듯이, 우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 봅시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사로운 봄날이 오듯 @#$%&
우리 모두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사물을 대 한다면 좋은 일이 많겠지요 &&&&
항상 기뻐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렵니다 %%%%
모든 것이 오직 마음 먹기에 달렸거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