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아니었네

감동글

나는 내가 아니었네

진동식 4 61


                      나는 내가 아니었네

    식도를 흘러내리는 골짜기 소리
    내면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심장의 살아 움직이는 한 핏돌
    희망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한 생명있어
    지금도 꿈이 있었나

    생~~하고
    살아 움직이고 다시 죽어갈때
    내는 고통을 모르고 지낸답니다
    내는 숙명을 모르고 지내왔었죠

    내것을 모르고 나는 그져
    나라고만 착각속에
    오늘도 지나가는가요

    오~~호라
    저기 또 죽어 가네요
  그렇지만 내는 고통스럽지않으니

    나는 
    내가 아닌가 봅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멀리서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건강하시게나,,,,
엄기준
나~~~
현중재
보이느냐! 눈에 눈동자가 있으니 보이겠지- 듣느냐! 살 가죽 밑에 피가 흐르니 들을거다!
무엇이냐 너에게 잘난좀 하나 들어 있구나! 그 잘난 놈에 속아서 지옥고를 겪고 있구나
--- 그 놈이 뭐냐--- 보여도 본 바가 없고 들어도 들은 바가 없는 것이니........
진동식
나와 내란 두놈을 경험하면서 써본것인데 일러보라하면  나는 모르오다 !

근디 어찌하여 잘란놈과 지옥고를 만들어 언어와 문자에 매하는 고 ?

다시 우보의 살림살이를 보여주게나~~~조사들이 다지껄여 놓으것 말고 당신의 경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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