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nesto Cortazar - Face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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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옮 긴 글-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38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구정세고는 홈피 활동 같이 하자 나혼자 왜롭다~~~
그리고 보니, 꼬리글에 일일이 댓글을 또 달아줬네.. 답장 처럼..
이러니 기준이 글에 꼬리 글 안달 수가 없겠네..
성의가 대단하요~~
병환이 자기소개를 자세하게 한것이 맘에든다. 근무부대에 병과학교 소속(나는 보병학교 3중대 4구대)을 넣어주면 더 좋다~~
자기소개 대강한 동기들은 본받거라. 맨위 회원정보변경에서 자세히 기록들 혀라~~~
난 2342번일 뿌니고 ~~~~~~~~
병화닌 유일하게 여기들어오는 충북때 동기일 뿌니고 ~~~~~~~~~ 다들 오데갔쓸까 ???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 우리도 이제 겸손해야 하는 나이인 것을 ㅎㅎㅎㅎㅎㅎ
좋은 곳 많이 보고, 눈에 즐거움을 찾아 산야를 헤메이며 맛있는 것 즐기며 사노라면 행복이지 ㅋㅋㅋㅋㅋ
같이 늙어가는 처자와 같이 산보라도 하는 날은 그냥 즐거운 거짛ㅎㅎㅎㅎ
동기생들 건강 조심들하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