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헤아리니 한바탕 꿈이로다 !!

감동글

인생을 헤아리니 한바탕 꿈이로다 !!

최해원 23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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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 Shio - Dream Of Green


인생을 헤아리니 한바탕 꿈이로다

옛날 중국 당나라에 노생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큰 부자가 되는 것이 원이요,
출세하여 이름을 날리는 것이 원이요,
예쁜 아내를 얻어 아들 딸 낳고
영화롭게 사는 것이 원이었다.

어느 날 노생은 한단지방으로 가던 중
신선도를 닦는 여옹을 만나 자기의 소원을
하소연하였다.

묵묵히 듣고 있던 그 할아버지는 바랑 속에서
목침을 꺼내주며 쉬기를 권하였다.

"고단할테니 이 목침을 베고 잠깐 눈을 붙이게,
나는 밥을 준비할테니."

목침을 베고 누운 노생은 금세 잠이 들었고,
그 순간부터 그의 인생은 새롭게 바뀌었다.

그의 소원 그대로 과거에 급제하여 높은 벼슬을 얻고
절세미모의 여인을 맞아 아들 딸 낳고
부위영화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았던 것이다.
그것도 무려 80년의 세월이나....

그런데 누군가가 '밥 먹게' 하는 소리에
눈을 번쩍 떠보니 모두가 한바탕 꿈이 되었다.
80년 동안의 부귀영화가 잠깐 밥 짓는 사이에
꾸었던 꿈이었던 것이다.

꿈이라 하여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로 '꿈' 이라는 이 단어 속에
행복과 평화로운 삶의 비결이
간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꿈도 과정이 중요합니다.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0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혜원이 꿈을 찾아 헤메지는 않았겠지 ? ? ? ? ?
우리네 인생도 일장춘몽인 것을 ㅠㅠㅠㅠㅠㅠ
살아 숨쉬는 동안 좋은 일 많이 하게들 ㅊㅊㅊㅊㅊ
우리는 살면서 늘 얻음과 잃음을 반복하며 사는것을 ㅋㅋㅋㅋㅋ
최해원
나야 맨날 개꿈만 꾸고 있네 ㅉㅉㅉㅉ
백장현
일장춘몽이 행복과 평화로운 삶의 비결이 간직되어 있다고~
꿈을 꾸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잠깐의 춘몽이 일생의 행복을 대신할 수있다면
꿈을 깨게하는 사람은 웬쑤 ㅋㅋㅋ~~~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최해원
지금 우리도 꿈속을 헤메고 있는것인지 몰라 ~~~~~~ 언제 깨어 날런지 ㅉㅉㅉㅉ
김현식
그 노생! 열 많이 받았겠다~~
어느날 꿈에 졸나게 터지는 꿈을 꾸다 아! 이러다 죽는거구나 하고 깼는디 아 !글씨 꿈이아니던가`~
어찌 기분 삼삼한지~~동기덜 더 만날수 있다는 안도감에~~~
장현아!이때는 꿈을 깨게하는 사람은 은인?~~ㅋㅋㅋ 암튼 존글 잘보았네~~~~
백장현
현시가 !!!
웬쑤와 은인은 한 꿈 차이네 ㅋㅋㅋ~~~
최해원
애들이 가끔씩 꾸는꿈은 개꿈 인겨 ㅋㅋㅋㅋ 은인은 무슨 ㅉㅉㅉㅉ 개꿈가지구 ㅋㅋㅋㅋ
전병환
잠시 꿈속의 부귀영화에 취하여 소원을이뤘지만 꿈에서라도 얼마나 행복했을까...좋은글 잘봤네~~~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게나~~~
최해원
함 보구싶네 !!
거쪽으로 갈일이 별루 없어서리 ㅉㅉㅉㅉ
이쪽으로 올일 없는감 ????
전병환
서로같은곳을 바라보며(컴)좋은대화 주고받다가 기회되면 만나세...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게~~~
최해원
오냐 그러자 !!
기회가 조만간 오것찌 ~~~~~~ 니두 건강괄리 잘혀라 !!
윤윤병
존 말씀 좀 가져가오.
최해원
공짜로 ???
좋아 ~~~~ 꼬리글 값으로 치룬걸로 허겠네 !!
정용상
맞아요.
최해원
육법전서, 헌법, 형법, 민법, 또또또 ~~~~~ 어느법전에도 없는거라오 !!
허나 꿈은 야무지게 꿔야허오 ~~~~~~~~~~~~ !!
임우순
우리네 인생살이도 잠깐 이 세상에서 왔다가, 저 세상으로 가는것이 모두가 헛사로다..일장춘몽인 것을,,,,,,,그래도 꿈은 좋다.......
최해원
거시기한 꿈은 질보다 양이 좋은겨 ~~~~~ 자주자주 꿔 !!!
송재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최해원
캥기는기 있냠 ㅋㅋㅋㅋ 곡차 좀 줄이세 ~~~~~~~~~~
이시원
정말 인생이 어떤것인지를 잘 말해주는 글이네. 좋은글 잘읽었네.
최해원
첨 대하는 꼬리글 ~~~~ 방가방가 !!
더 자주 보구, 더 자주 대하구, 더 자주 접촉허자 ~~~~~
빛꼬을 엄공이 여태껏 출근부 도장을 안찡네 !! 뭔일 있능겨 ???
엄기준
어직께 조대부고 동문 산악회에서 속리산 갔다왔다. 문장대. 천왕봉까지 법주사까지 내려오는 산행은 왜그리 긴지 혼나부렀다~~~
최해원
아가야 ~~~~~ 니두 이젠 마이 늘것꾸나 ㅋㅋㅋㅋ
까이꺼 송리산 처놩봉 정도 가이고 쩔쩔매고 있응께 다되어 가능거 아이가 ??
천하에 엄공이 마리다 ㅋㅋㅋㅋ
행님께옵선 지난 토욜날 543m 고지를 등산길 ( 1시간거리 ) 말고 직선코스 급경사를 30분만에 수풀을 헤치며 혼자서 일행들을 따라잡을려고 올랐는데 제법 다리몽뎅이가 뻐근허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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