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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 트리니티 피아노 - 내게 있는 모든 것을
가장 소중한 것
적의 군대가 한 마을을 포위했습니다.
적군의 장수는 마을을 향하여 소리쳤습니다.
"남자들은 모조리 우리의 노예로 삼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특별히 풀어줄 것이니
이 마을을 속히 떠나되 인정을 베풀어
그대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 한 개 씩만 지니고 나가도록 허락한다."
그래서 그 마을의 여자들은
모두가 금반지며, 목걸이며,
은수저 등을 들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한 여인이
커다란 보따리 하나를 질질 끌고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검문하던 자가 수상히 여겨
보따리를 헤쳐 보니
웬 남자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건 누군가?"
여인은 대답했습니다.
"제 남편입니다."
"왜 그대는 명령을 어기는가? 둘 다 죽고 싶은가?"
적의 장수가 위협을 가하자
여인은 간절하게 대답했습니다.
"제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제 남편입니다.
명령대로 내게 가장 소중한 보물을
하나 지니고 나가는 것이니 보내 주십시오"
적군의 장수는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여인의 지혜와 사랑에 감동하여
남편을 데리고 나가도록 허락했습니다.
- 탈무드 -
우리는 종종 가장 소중한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
- 지혜와 사랑은 언제나 필요! -


지혜가 월등히 앞서는군 그래~~~
쌍용 자동차를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하나의 기업을 일으키려면 얼마나 힘이들고 고생을 합니까?
왜 조금씩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지 못하고 파국으로 치닫는지 가슴이 아파요.
각자집에서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한 쓸모없는 물건들을 하나씩 가지고
저녁에 다시모이기로했는데 ....아줌마들 무얼가져왔는지 아는가?
모두 남편들데리고왔다네.....
부럽다~~
아니, 그 남편이 참~~ 대~단하다..
울 마눌님도 그래야 될터인데..
감동받을 일이 뭐 잇겠나~
의무방어라도 제대로 허면 감동받것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