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감동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엄기준 13 72

나카무라 유리코 - Your Precious Day


103-0397_img_f0c5.jpg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

1.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3.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4.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5.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6.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7.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8.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9.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10.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11.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12.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13.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14.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15.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16.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17.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0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송재용
좋은 글과 음악 늘 감사! 감사!.....동기들을 위하여 노력하는 기준이! 복 받을껴.......
윤윤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유재황
좋은글 고맙게 늘 잘보고 마음의 수양을 쌓고있다오,  청양 칠갑산을  다녀 갔구려. 
늘 건강하시길.....
정용상
명언이요, 교훈이오
임우순
좋은 글 매우 고마워......
이명희15D
명심하겠습니다..
최해원
옳은 말씀 ~~~~~~~~~~~~~~~~~
김현식
하모! 조은 이바구 일세~~~~~~
김수영
가슴에 새겨 두겠네~ 요즘 나 자주 못들어와 다른쪽에 푹 빠져있어서~
엄기준
감사합니다~~~
이승준
참으로 귀한 말씀..
두고 두고 마음에 되새겨야겠넹~~
엄기준
밤늦게 들어왔네 그랴 좀 쉬시게나~~~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항상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며, 살면 미소가 그냥 지어진다.
아음에 담아 두었던 말,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우린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행복이란,
가정의 평화와 즐거움이 있으면 되는거라네 ㅋㅌㅊㅍㅎ
동기생들,
마음에 수양을 쌓아 보세요 ? ? ? ? ?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서 둘이서 손잡고 거닐어 보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정하게,
세상 시름 다 잊을 걸세 ㅠㅠㅠㅠㅠㅠ
항상 즐거움과 행운이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 좋은글 중년 10계명 댓글3 김인수 10.15 94
1310 우보글 세모단상(2014년) 댓글3 현중재 01.02 130
1309 자작시 복수초의 역설 댓글1 윤행옥 12.16 98
1308 좋은글 無神論과 有神論 댓글2 김인수 04.28 115
1307 감동글 어느 중고컴퓨터 사장님의 이야기..... 댓글2 03.10 134
1306 좋은글 마음 편한 친구여 댓글3 김인수 03.05 139
1305 기타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다 댓글2 02.24 112
1304 좋은글 친구야 놀자 ( 友테크 ) 댓글5 김인수 02.19 92
1303 좋은글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댓글2 김인수 02.14 95
1302 좋은글 친구의 우정(석중건회장 이임/ 이우현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댓글1 김인수 12.26 139
1301 좋은글 소중한 시간에 대해 댓글1 김인수 12.23 89
1300 좋은글 ♥ 따스한 당신의 손길 ♥ 댓글1 김인수 12.03 117
1299 좋은글 자식은 내것이 아니다 댓글2 김인수 11.11 122
1298 좋은글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댓글1 김인수 11.08 103
1297 감동글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댓글3 김인수 10.15 111
1296 좋은글 멋쟁이가 되는 10가지 비결 댓글4 김인수 09.23 121
1295 감동글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댓글5 김인수 09.17 152
1294 기타 라오스에서 강남스타일을 춤추다. (쌍호 김홍배장군부인 수필) 댓글2 문순만 08.27 163
1293 우보글 장마 댓글2 현중재 07.19 115
1292 기타 쌍호 김홍배장군 부인 그레이스 최(천숙)의 글 입니다. 댓글10 문순만 04.18 234
State
  • 전체 방문자 346,287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