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

감동글

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

엄기준 12 77


 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47cf5c7ee2ef7

언제 우리들 삶 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47cf5c82f10c8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47cf5c88b9902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47cf5c8b318c6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47cf5c8e8e488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47cf5c7a00ac7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47cf5c92aef36

타인에게서 언짢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47cf5c953a390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47cf5c96d059c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47cf5c986cba7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세상인 듯합니다.




47cf5c997fc0f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47cf5c9b4f64a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 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47cf5c9d3251b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47cf5c9f72fd6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download.blog?fhandle=MENkOGl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guanBnLnRodW1i&filename=58.jpg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0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전병환
좋은글과 멋진그림 잘보고 갑니다...
이진팔
음악 좋고 내용은 더 좋은데, 그림이 마지막 것만 보이네, 와 이런고?
최준영
맨아래 그림만 보이고 나머지는 배꼽만 봤수다~~
기준이 웁따~~????
김현식
안빈다?~~~
엄기준
인자 나오냐~~~
김형목
좋은 글과 그림 고마우이 ~~~~~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좋은 일 많이 하누만 ㅋㅋㅋㅋㅋ
중년인 우리가 무엇을 더 바라며 사는지 ? ? ? ? ?
진정한 여유라 --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며,
남의 것 탐하지 않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물 흐르는 듯,
구름 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을 @#$%&
물 흐르듯 세상을 순응하며 사는 게지 ㅋㅌㅊㅍㅎ
활동하고 있는 동안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는지 깨닫게 하누만 ㅎㅎㅎㅎㅎ
하느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 혜를 주신다는 말씀.
행복과 슬픔도 내안에 있는 것을 ㅠㅠㅠㅠㅠ
따뜬한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사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임우순
나 보다는 항시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인간생활의 가장 기본이지...그래야 좋은 사회를 이루면서 살아가지요........
김현식
우찌됏건 네넘은 내게 넘 소중혀~~~특히 쐬주 제낄때~~ㅋㅋㅋ
송재용
좋은 글 감사! ......체육 선생님 맞냐?....
엄기준
마져~~~
송재용
기준아! 윗사진은 하나도 안보이고 마지막 사진만 보인다. 소쇄원 사진은 아니지?.....심오한 인생 철학과 삶의 내공이 켜켜이 축적된 멋쟁이 체육 선상님! 화이팅!.......
엄기준
감사합니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 좋은글 중년 10계명 댓글3 김인수 10.15 94
1310 우보글 세모단상(2014년) 댓글3 현중재 01.02 130
1309 자작시 복수초의 역설 댓글1 윤행옥 12.16 98
1308 좋은글 無神論과 有神論 댓글2 김인수 04.28 115
1307 감동글 어느 중고컴퓨터 사장님의 이야기..... 댓글2 03.10 134
1306 좋은글 마음 편한 친구여 댓글3 김인수 03.05 139
1305 기타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다 댓글2 02.24 112
1304 좋은글 친구야 놀자 ( 友테크 ) 댓글5 김인수 02.19 92
1303 좋은글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댓글2 김인수 02.14 95
1302 좋은글 친구의 우정(석중건회장 이임/ 이우현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댓글1 김인수 12.26 139
1301 좋은글 소중한 시간에 대해 댓글1 김인수 12.23 89
1300 좋은글 ♥ 따스한 당신의 손길 ♥ 댓글1 김인수 12.03 117
1299 좋은글 자식은 내것이 아니다 댓글2 김인수 11.11 122
1298 좋은글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댓글1 김인수 11.08 103
1297 감동글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댓글3 김인수 10.15 111
1296 좋은글 멋쟁이가 되는 10가지 비결 댓글4 김인수 09.23 121
1295 감동글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댓글5 김인수 09.17 152
1294 기타 라오스에서 강남스타일을 춤추다. (쌍호 김홍배장군부인 수필) 댓글2 문순만 08.27 163
1293 우보글 장마 댓글2 현중재 07.19 115
1292 기타 쌍호 김홍배장군 부인 그레이스 최(천숙)의 글 입니다. 댓글10 문순만 04.18 234
State
  • 전체 방문자 346,338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