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에는 ‘관세음(觀世音)’이라는 보살이 있습니다.
중생의 온갖 소리를 듣고
천 개의 눈과 손으로 모든 중생을
고통에서 구제하는 보살입니다.
관세음의 ‘관’은 ‘볼 관(觀)’자입니다.
‘관(觀)’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을 말하며,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관(觀)한다’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보고 무엇이 듣습니까?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은
서로의 견해와 시각 차이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고, 다르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기 바랍니다.
서로를 더 이해하고,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
적은 가슴을 크게 활짝 열고, 이 세상 모든것을 한가득 담아보세 !
서로가 아껴주고, 위해주며 산다면 더 없이 밝은 세상이 되겠지요.
가정이 이 사회를 구성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우리 삶은 항상 신선해야 합니다.
우리 삶은 언제나 아름답게 살아야 합니다.
동기생들 !
우리는 진리를 사랑한다는 것은 진리에 순종하기를 사랑하다는 말이다.
나는 마음씨 넓은 사람,
잔잔한 마음에서 흐뭇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자가 되기를 바라고,
항상 고마운 인간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운명을 받아 들이며 사는 자가 됩시다.
동기생들 !
눈으로보고,
귀로 듣는 것보다,
마음으로 듣고, 보고,
마음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마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
행복은 또 무엇이더냐?
옛날에 읽었던 글 중에 생각나는 구절!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말라
미워하는 사람도 가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만나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나니
이생에 태어남은 한조각 뜬구름 생겨남이요
이생에 스러짐은 한조각 뜬구름 사라짐이라
구름 그 자체가 원래 없던것
인생의 오고감도 그와 같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