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항구/ 알베르트 슈바이처
사람들은 인생이라는 항구에
도달하기 위해서 저마다
자기 배를 출발시킨다
배에는 사랑도 싣고 희망도 싣고
또 양심과 정의도
의리와 우정도 싣는다.
그러나 배는 너무나 많은 것을
실었기 때문에 잘 나아가지 못한다.
순조롭게 나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은 하나 둘씩 버리기 시작한다.
양심을 버리고
희망을 포기하고
사랑도 정의도 버리며 짐을 줄여 나간다.
홀가분해진 배는
그런대로 달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인생의 끝인 항구에 도착하면,
결국 배에는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이 텅 비어 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갸들 사시미 뜨면 보드랍고 맛있것든마는~~~
주혀니는 코피터서 마눌에게 갖다놓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