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감동글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정문교 6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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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 입니다. 
욕심을 제 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듬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마음 비우기를... 

미움과 욕심 버리기를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감사합니다~~~
최해원
충성 ~~~~~~ 전임 사령관님 !!!!
요즘 출근상태가 양호 하심다 그려 ~~~~~~~~ !!!
좋은글 땡큐 고요 ~~~~~~~~~ 
오자진1D

마음속 깊은곳에서 배어나온 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효승
감사합니다.
정재화
마음을 비우고 버리기를 못하면
가지려하지 말아야 하는데
김형목

소유와 무소유, 있으면서도 없고, 없으면서도 있는 듯한 것들........
좋은것만 다 보아도 부족한 세상이데, 미움과 질투, 시기와 아집들....
마음을 비우고 살면 좋은 세상인걸 허허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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