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강이 잡혀야 힘이 있다.
1. 창을 든 파수병(把守兵)
서기 79년 8월 이태리 폼페이(Pompeii)시의 베스비우스(Vesvius) 화산이 폭발하여 2만 명이나 되는 시민이 화산재에 파묻히고 도시 전체가 없어져 버렸다.
사람들은 순식간에 쏟아지는 화산재에 덮여버렸다. 미쳐 도망을 치지 못한 사람들이 뜨거운 화산재에 묻혀버려서 마치 석고같이 되어 버린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중에 “창을 파수병”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석고와 같은 상(像)이 있다.
베스비우스 화산이 폭발하여 뜨거운 화산재가 쏟아지고 사람들이 서로 탈출을 하려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상황에서 한 병사가 회의실 밖에서 창을 들고 기립한 채 보초를 서고 있었다.
그 병사는 명령을 받은 근무 위치를 이탈하지 않고 그대로 화산재에 묻혀 석고상이 되었다. 이것을 보고 후세 사람들이 군기의 정화(精華)라고 한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집안에도 엄한 어르신이 있어야 형제들 친척간의 조그마한 트러블은 수면하로 잠수하기 마련이데, 어려운 어른이 없고 나이와 선후배 관계없이 돈많이 버는 사람이 장땡이 되다보니 지금의
우리 사회가 이지경이 되었소이다
강한 군대는 엄정한 군기에 의해서 만들어지는법
좋은 글 매우 고마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