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나지 않은 그리움 ~ ~ *
김경훈
그대 잘 계시는가
간밤 담장 너머 일렁이는 바람 소리에
내 귀가 열리고
잠든 내 영혼이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그대 잘 계시는가
아직 기다림은 끝나지 않았고
그리움은 기억에 생생하다
그대 아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대를 그리워하는 마음보다 더 진하기에
나는 오늘도 볕드는 창가에 앉아
끝나지 않은 그리움에 편지를 쓴다..
그대 멀리 가지 말아라
내 기다림이 지쳐 아파 누우면
그대 그리움 찾아가는 내 발걸음이 무거워
힘겨운 시간속에 잠들지 모르니
지금은 그대 너무 멀리 가지 말아라
내 그리움이 자리를 찾아 않으면
그대 불러 함께 하리니..
아직은 끝나지 않은 그리움이여
내 아름다운 추억속의 사람이여...^^*.
|
|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수영아 그날 잘내려갔지
좋은 글과 음악 실로 고마우리...
좋은 그림과 음악 고마우이 ~~~~~~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그림.
두손 꼭 잡고 거닐수 있는 시간과 여유있는 삶들.
이제 옆을 보고, 베풀수 있는 아량을 가지는 마음으로 생활합시다.
범사에 감사하며 생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