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열두 마음(6)

감동글

인간의 열두 마음(6)

엄기준 4 35
인간의 열두 마음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산방한담] 에서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38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김현식
ㅋ~ㅑ !! 기주니가 옆에 앉아 따라 주는 술소리는 삶을 단축 시키는 가락잉겨??
아녀!! 그거이 보약이여~~`자주 좀 줘라 부탁혀~~~ㅋㅋㅋ
임우순
그려 맞아..다 천체우주덕분에 살아가지....
김수영
나는 그냥 피는지 알았네~
엄기준
감사합니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게시물이 없습니다.
State
  • 전체 방문자 347,71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