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감동글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김수영 5 62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0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나 80점~~~
김현식
난 50점 만 할련다~~~~~~~~~
임우순
양보하고 ...어리숙하게 ..어리벙벙하게 ...살아야 오래살지..좌우당간 아는것이 많으면 병이여...모른것이 약이다...숙맥처럼 살가는것이 현명하다....나는 바보처럼 살았군요...노랫말 가사처럼 살자....
최해원
딱 맞는말 !!!
난 ~~~~~~~~~~~~~~~ 10쩜 !!
김형목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수영이 복 많이 받게나 ! ! ? ? ! ?
남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그들을 보며 사노라면 ㅃㅉㄸㄲㅆ
조금은 갑갑하고, 미련하게 보이겠지만  ㅋㅌㅊㅊㅍㅎ
맑고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한다지 ㅋㅋㅋㅋㅋ
대하는 이에게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진 말라 ㅊㅊㅊㅊㅊ
좀 덜 떠어진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가 있듯 ㅠㅠㅠㅠ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조금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과 동정심을 갖기 때문이 겠지만 ? ? ? ? ?
인간 세상은 사랑과 나눔으로 이루어져야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ㅎㅎ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여 좋은 세상 만들어 봅시다 ㅇㅇㅇㅇㅇ
세상 편하게 사는 수도 있지만 베풀며 삽시다.
동기생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 많이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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