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감동글

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권영택 4 65
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img_275_9602_0?1231321708.jpg

넌 나에게 어떤 존재이니?
나만 보면 웃어 주는 너는..

그 웃음 바보스럽지만
자꾸 너에게 가는 나의 마음은 어떻하지..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 정말 때려주고 싶은 바보
그런 너가 미워야하는데 사랑스런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너에게 점점 빠져가는 나의 마음을 나도 어쩔 수 없네.
어떻하지..
너가 책임져야 할 것 같은데..
이러게 만들어버린 나를말야. 

너와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행복하니 말야
가슴 떨리는 마음보다 편안함이 좋은 너
이젠 내가 너를 필요로 하는것 같다.
너의 바보스런 행동과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지니 말이다.
 
너 내 옆에 있어 줄 수 있니?
큰 욕심의 사랑은 없다.
그저 그냥 옆에만 있어주면 돼
그것으로 난 아주 큰 힘과 삶의 기쁨이 되니까
 
내 안에 있는 바보 내 사랑아!
내 이 말뜻 이해 할 수 있지
너가 그리 만들어버렸으니 너가 책임져야 해
이젠 나 너 잊을 수 없어
내 마음에 가득히 차 있는 너의 모든것
그러니 너 내 옆에 영원히 있어줘야 될 것 같애 알았니?
나의 사랑스런 바보야..


 

Comments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항상 올챙이 시절을 생각 안 한다.
내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가정경제가 있기에 나라경제가 있는 것을 ㅍㅍㅍㅍㅍ
웃으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
가슴의 둑을 쌓으면 멸하고,
마음의 문을 열면 창대합니다.
동기생들 !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인간으로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크게 말하면 빛과 소금이라까 ?
욕심은 근심을,
욕망은 망상을,
기대와 꿈이 크면 실망도 큼니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행복하게 삽시다.
항상 바보인것 처럼, 좀 모자라게 삽시다.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무더위에 시원한 생각하며 웃으며 지냅시다.
 
 
 
 
 
정진앙
권영택 동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
정용상
기쁜 바보! 아름다운 바보! 일상에서의 바보!!!
임우순
좋은 글과 음악 대단히 감사합니다......바보처럼 살아야지요.....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1 좋은글 본디 인생은 혼자 여 댓글7 김인수 09.15 73
1190 기타 공권력 확립과 선진사회 댓글3 09.15 72
1189 좋은글 명절은 잘 지내셨습니까? 댓글6 전병환 09.13 66
1188 좋은글 인생의 시계 댓글4 이기봉 09.07 80
1187 좋은글 인생의 빈병 댓글2 권영택 09.04 69
1186 우보글 세상은 날 갖은 적이 없다 댓글6 현중재 08.30 116
1185 좋은글 그대 지금 자신이 되어라 댓글2 권영택 08.28 58
1184 좋은글 손(hand)의 의미와 신비 댓글3 전병환 08.27 75
1183 우보글 사월 흑싸리 껍데기 댓글5 현중재 08.24 126
1182 좋은글 마음 좋은 사람(好心人) 댓글4 전병환 08.22 68
1181 좋은글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댓글2 권영택 08.21 63
1180 좋은글 정택영의 오늘의 인물 드로우잉 댓글3 08.18 72
1179 좋은글 인생의 짐을 함부로 내려놓지 마라 댓글6 권영택 08.14 70
1178 좋은글 줄탁동시(啐啄同時)란 ? 댓글8 전병환 08.13 100
1177 기타 자기 성격 알아보기 댓글4 이승준 08.09 102
1176 좋은글 보잘 것 없는 장점이라도 댓글6 전병환 08.08 65
1175 좋은글 당신은 행복한 사람 댓글6 권영택 08.07 80
1174 기타 가슴 뭉클하게 하는 글 - 월튼 워커 대장 父子 댓글4 이승준 08.04 86
1173 좋은글 먼저 인간이 되라 댓글4 전병환 08.02 65
열람중 좋은글 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댓글4 권영택 07.31 66
State
  • 전체 방문자 345,690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