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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과 마음의 깊이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갈증이 해소 되며 새 기운을 얻습니다 비난이나 경멸의 말(돌던짐)에 내 우물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요? -좋은글 중에서- |


좋은 말일세...
내 마음의 우물은 말러 버렸나..?? 조금 더 파 내려가면 다시 물이 고일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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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가기 싫어서 동장군이 유세를 떠나부다..
기준이... 대문도 불타고 없는데 찬바람에 감기 조심 하시게나..
그렇게 살자~~~
우물과 마음 깊이는 깊으면 좋지만 거시기는 ~~~ 깊으면 좋은겨 ?? 아늬죠 !! 엄청 퉈 ~~~ ㅋㅋㅋ
아직도 한 일년은 떨어져야 바닥에 닿는다나 어쩐다나~~~
그 추억이 아직도 눈에 삼삼하지..... 우물! 우리들 옛적의 추억이 담겨져 있는 보물 창고 이기도 하죠!!
그러니 우리 마음에 메마른 깊음을 다양한 酒들로 채워서 아주 아주 깊도록 함세//
그냥 술통 이라 한다네..ㅎ
맨글지 못해 우물로 쓰인다네////
* 회장후보 : 김현식
* 수석보좌관 후보 : 최해원. 신현구
* 행동대원 후보 : 박성렬. 나찬희. 엄기준
* 대변인 후보 : 정재화. 이우현
= 회원자격 : 소주 3병 묵고 당구 한방
몰랄두
[술통회]는 너무 직설적인데다.. 품위가 없고.. 더더욱 회원들 체면도 있고 하니
우물회 라 하든지... 의자회 도 괜찮은데...
현식이 회장 시켜 놓으면 우리 맨날 회장 의자 타는거 봐야 하니까...ㅎㅎ
술통회 회원들아 힘 좋을때 힘을 아껴야 사랑스런 동기들과 오래오래 만나보지
엄선생, 술 앞에는 장사 없다.
적당히 마시길 ㅎㅎㅎㅎㅎㅎ
젊어서는 말술,
중년에는 맛술,
노년에 새침술.
인간의 가슴속도 마찬가지다.
어느 사람은 한병먹고 바닥나고,
누구는 열병 먹어야 좀 마신것 같고,
주정뱅이는 말술을 먹어야 인생사를 논한다.
동기생들,
즐거움 찾아 들로 산으로 삼삼오오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