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사랑하는 친구를 잃는다는 것은 참으로 괴로운 일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친구에게 버림받았다는 것은 더욱 괴롭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 . 이해와 타산 때문에 깨지는 우정이라면 그것은 진정한 우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나만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지 못하는 마음에 진정한 우정의 싹이 있을 수 없습니다. . . 서로 존경하고 이해할 때에만 우정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착한 친구,좋은 친구가 그리워지는 밤이 있습니다. . . 이해와 타산을 떠나 사귈수 있는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사무치도록 그리운 시간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좋습니다. 좋은 친구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한 사람을 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 . 하는수 없이 잡아보는 손이 아니고 반가운 마음과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속 깊숙이 손을 잡는 그런 마음의 착한 친구가 사무치도록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마음 속 깊숙이 손 잡아보는그런 마음의 착한 친구가 사무치도록그리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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