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 철학자가
비오는 날 우비도 없이
비를 흠뻑 맞으면서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하며 거리를 걸어가니,
보고있던 모든 사람들이 미친 사람으로 여기고
외면하고 있는데, 그 중 한사람이,
"여보세요. 당신은 우산도 없이 비를
철철 맞고 걸으면서 무엇이 그리
감사하다는 말이요?" 하고 쏘아 부치니까
"이거 보세요. 내 코가 만약에 거꾸로
붙었더라면 두 콧구멍으로 이 빗물들이
흘러들어 얼마나 고통 스럽겠습니까?
콧구멍이 밑으로 붙어 빗물들이 흘러 들어오지
않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 아니오?"
하며 응답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폭우도 쏟아지며
빛이 보이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비가 올 때 이 철학자처럼
콧구멍이 밑으로 달려 있어서 물이
들어오지 않음을 감탄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리를 걸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함과 움직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거늘 ㅆㄲㄸㅉㅃ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이듯하네 ! ! ! ! !
산다는 것은 사람을 귀하게 여길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하게 알아야지.
삶은 계속 쉬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걷다가 잠시 쉬고 또 다시 걷기를 반복하는,
파란불과 빨강불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삶도 쉬어가며 인생을 즐기며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