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작은 소리♡ 처음에는 그 소리 사랑의 시작이었네 그대의 그 작은 흐느낌이 내 울음의 시작이 될 줄 몰랐네 그대의 그 가느다란 목소리가 가슴에 깊이 박힌 비수 될 줄이야 그대의 희미한 웃음이 영원히 내게서 웃음을 지웠다 그대의 짧은 사랑의 시작이 내 영원한 사랑의 시작이었다 지금도 기억하는 그 소리 내 가슴에 영원한 서러움의 시작이었네
퍼왔다고 눈총이니 원~~~
퍼온것도 보통이 아니디~~~
지들은 퍼오지도 못함시로~~~
또도 개도 마구 올리지 말구 ~~~~
좋은 글과 음악 실로 실로 실로 고마우리 우리 우리 .....
우순이 좋은글 감사~~
여기저기서 아우성치며
동토의 잔설을 헤치며 나오는 새 생명들
봄볕의 찬란함은 새 생명의 에너지요,
봄볕의 따스함은 새 생명의 생명수라는 걸
해마다 가슴으로 느끼며 살고있다는 걸
봄의 교향곡처럼 항상 해마다 감동으로
전해오는 봄의 향연에 나의 모습이 점점
여물어져 간다는 것을, 여물은 과일은
모든이들에게 양분과 희망의 과실이어야 한다
그 양분과 희망의 과실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이제는 우리는 이 여물운 과실을 원하는 이에게
아낌없이 건네주는 아름다운 지천명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