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내 한가운데 자리잡고있는 학성공원을 아들과 마님을 뫼시구 정말 오랜만에 찾았다네 !!
서울은 이제 겨우 개나리가 눈을 비비고 버들개비도 기지개를 펴고있나본데 이곳 울산은 봄이 무르읶어 벌써 벗꽃이 떨어질려고 하고있다네 !!
이곳 학성공원에는 우리가 국민학교 다닐때 불렀던 봄편지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네 !!
동요작가이신 서덕출님께서 이곳 울산 출신이기 때문이지 ~~~~ 함 불러 보시게들 !!
어릴때 생각 하면서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2:1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꽃눈 속에 묻힌 식구들이 행복해 보이네
우리네 모두가 꽃과 같은 마음으로 산다면
만사가 잘 될 걸세 떨어지는 꽃눈을 아쉬워 말고
아름다운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삽시다.
자네 와이프가 열심히 기도하여 가족의 평화를 가져왔으니 잘 하시게
4/5(토) 술병이 나서 늦게 일어나 아파트 밖을 보니 개나리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더구만~~
깜짝 놀랐지!!!!
좋네 !!!!!
꽃 소식
잘 보았네
딸들은 다 미국 보내고 아들 손잡고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