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사는 것 노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를 배우라는 것이다. 첫째, 물은 유연하다. 물은 네모진 곳에 담으면 네모진 모양이 되고 세모진 그릇에 담으면 세모진 모양이 된다. 이처럼 물은 어느 상황에서나 본질을 변치 않으면서 순응한다. 둘째, 물은 무서운 힘을 갖고 있다. 물은 평상시에는 골이진 곳을 따라 흐르며 벼 이삭을 키우고 목마른 사슴의 갈증을 풀어준다. 그러나 한번 용트림하면 바위를 부수고 산을 무너뜨린다. 셋째,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물은 항상 낮은 곳으로만 흐른다.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흐르다가 물이 마침내 도달하는 곳은 드넓은 바다이다. 사람도 이 물과 같이 모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하고, 정의 앞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 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도 이 물과 같이 모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하고,
정의 앞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 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더러운 물은 아니고 맑고 깨끗한 물이라야혀 ~~~
그렇게 살려고 노력 하고 있소이다
따라서 인간 쓰레기도 진심으로 개과천선하면 어설픈 사회사업가 보다 낫다는 야그
물은 형체가 없어 담겨지는 그릇의 모양에 따라 다르거늘 ㅉㅉㅉㅉㅉ
아무 환경에나 적응 잘 하고 사는 억새풀 같은 인간과 같지 ㅋㅋㅋㅋㅋ
한번뿐인 인생 좋은 일 많이 하며 사는 거야 ! ! ! ! !
즐거운 인생이란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렸거늘 ㅎㅎㅎㅎㅎ
겸손하고, 지혜롭고, 아름답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