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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여인을 20년 넘게 엄청 사랑 했었다
어느때나 내가 원할때면 그녀의 옷을 벗기고
새하얀 속살을 손으로 어루 만지며 입술에다
대고 한없이 애무하면 그녀는 빨갔게 달아오른
몸을 나의 입술에서 떠나지 하려 않는다
그럴때면 더더욱 애무해주고 싶다
지금도 버리고 싶으면서도 너무나 정이
들어 쉽사리 떠나려 하지 않는다..
몇번이고 이별을 고했지만 그놈의 정이무었인지 참
그래서 올해는 그녀 를 말없이 떠나보내기로
마음먹고 하나 하나 씩 그녀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서는
떠나보내고 싶지 않는 생각도 든다
얼마남지 않은 날엔 아주 냉정하게
그녀를 뿌리치고 그동안에 정들 었던 나날을
고이 접고 함께보낼렵니다
우리동문들께 그녀의 이름을 공개 해드리겠습니다
그 여인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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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THIS)디스 |
글이 야하다고 하지 마세요, 비유법을 쓴것이니까!!
담배와 이별하려니 얼마나 슬프고, 가슴이 아프겠습니까!
그래도 보낼 것은 과감히 보내 버립시다........................
牛 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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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타르가 0.3mg .. 니코틴이 0.05mg ..
난 이여인과 36년째 로멘스에 빠져있따네 !! 에이구 ~~~~